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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ASIC 7th (1975) 요약 #5 (039-048)
날짜
2018-03-29 17:48:24
조회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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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9   

원제 : Untersuchungen zum Abrieb von Agglomeriertem Kaffee-Extrakt

저자 : K. F. Sylla, J. Schrein

요약 :

  현재 알려져 있는 커피가루의 응집 과정에 대해 연구하였다. 여러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 낸 응집물의 마모에 대해 새로운 분석법을 적용하여 측정하였고, 이를 통해 응집된 형태로 생산된 인스턴트 커피의 포장과 관련하여 중요한 점을 얻어내었다.

 

 

 

 


 

040   

원제 : Die Problematik der Verträglichkeit speziell zubereiteter Kaffeeprodukte unter Berücksichtigung geeigneter Testverfahren

저자 : K. Mülhens

요약 : (요약만 있음)

  Lendrich 가 증기 처리 방식을 도입하고 Behrens and Malorny 는 가공 처리를 거치지 않은 커피의 에테르 추출물의 불화합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제출한 이후로는, 커피의 불화합성의 원인으로 정확히 규명된 물질을 분리하는 데 성공한 연구진은 없다.

  여러 가지 방식으로 처리된 커피 산물에서 뽑아낸 에테르 추출물 연구에서는 처리 방식마다 에테르 잔유물 함량이 달리 나타났으며 커피와 에테르의 경계막에서는 끈적한 성분이 나타나는데 이 함량 또한 달랐다. 가공 처리를 거치지 않은 커피에서만 나타나고 증기 처리한 커피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특이 성분은 입증하지 못하였다.

  실험실에서 생두를 증기 처리하는 경우, 무색의 물과 같은 추출물이 생성되는데, 이 물질은 상당한 미생물 억제 기능이 있었다. 이와 같은 실험 결과 및 일부 크로마토그램 결과를 나타내고, 이를 통해 가공 처리한 커피와 가공 처리하지 않은 커피를 구분할 수 있는 범주를 논하고자 한다.

 

 


 

041   

원제 : Die Ernährungswissenschaftliche, lebensmittelrechtliche und warenkundliche Problematik bearbeiteten Kaffees

저자 : G. Kurz

요약 :

  커피 소비가 늘어나면서, 소비자 내에서 커피 섭취 후의 불만사항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들 불만은 카페인의 및 "로스팅으로 인해 생성되는 자극성 물질"이 일으키는 영향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카페인이 없는 커피의 영양학적, 법적 문제는 오랜 동안의 연구와 실험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결이 되어 있다.

  지금은 소화가 잘 되는 커피, 특히 "로스팅으로 인해 생성되는 자극성 물질" 을 일부분 제거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으로 처리하여 분석을 통해 규명할 수 있는 커피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이를 위한 커피 입법은 현재 없다.

  본 글은 이와 관련한 법적, 제법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론적 가능성에 대해 다루고 있다.

 

 

 


 

042   

원제 : Der Bekömmlichkeitsindex - eine neue Masszahl zur Bestimmung der Verträglichkeit

저자 : U. Haevecker

요약 : ** 요약을 제공하지 않음 **

 

 

 

 

 


 

043   

원제 : Fluid Bed Drying & Roasting of Coffee Beans

저자 : M. Sivetz

요약 :

  상용 커피 로스팅이 시작된 이래로, 낮은 열 전달율 문제 및 그슬림, 타 버림, 그을림 문제가 자주 일어났고 이로 인해 특유의 나쁜 원두 맛, 내부보다 표면이 더 어둡게 나타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본 글에서 제시하는 신 공법인 유동층법은 대류를 주된 열 전달법으로 하는 높은 효율의 열 전달율과 개별 커피가 타거나 그슬리는 일이 전혀 없는, 이를 통해 원두에서는 깔끔한 맛이 나고 로스터는 보다 청결하며 연기 배출량도 극히 줄어드는 효과를 거둔다.

  이 방식에서는 상자 모양의 공간에서 커피가 비교적 낮은 온도(화씨 460-520)의 공기바람에 의해 움직이고 가열되면서 10-15분만에 완전하고도 균일하게 발현 로스팅된다. 명세에 따르면 로스팅 장비에서 구동부는 단 하나 뿐으로서 간단하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기에 설비비가 저렴하고 배치간 재현성도 완전하다. 나아가, 로스터에는 관찰창이 있어 생두가 최종 원두가 되기까지 전 과정을 지켜볼 수 있으며 커피콩 온도계와 기록계가 달려 있어 화씨 400도 영역에서의 열 방출을 찾아 분간할 수 있고, 건조 및 로스팅 중인 커피의 품질에 맞출 수 있다. , 고지대의 향이 강한 커피일수록 온도 출렁임이 더 크고 브라질 산 커피는 더 작으며 로부스타에서는 출렁임이 없는데, 이에 맞추어 작업할 수 있는 것이다.

 

 

 


 

044   

원제 : Diseno y Alcances de un Modelo de las Relaciones entre los Macrocomponentes de la Industrial del Café

저자 : B. Martinez-Villalba

요약 :

  본 글에서는 생산국과 소비국의 커피 산업을 구성하는 주요 원소들을 잇는 가장 중요한 연계 고리에 대해 유기체와 유사한 모델로서 통합 제시하였다. 저자는 이를 통해 1) 연구 모델의 주요 설계 2) 커피 산업에서의 중심 관점에 따른 인식 차원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도해와 설명을 통해 쉽게 일반화할 수 있는 단순, 논리, 지적 형태로 표현해 내었다.

  본 모델에서 제시하고 있는 요소들 일부는 평형 상태에서 평가하였다. 그러므로 연구 대상 모델을 표준화와 규제에 의한 양상을 통해 이해하는 대신, 실제 실험과 추정적 추론을 통해 의미를 파악하였다. 다음, 산업의 유기적 관계 발달과 이들 체계의 기능성을 평가해 내었다. 마지막으로, 해당 설계의 편리/불편한 정도 및 이러한 모델의 적용에 대해 논의하였다.

  본 글은 카네기 멜론 대 학사이자 라 꼰스딴시아의 제품 마케팅 연구부장인 벤야민 마르띠네스 비얄바가 콜롬비아 부까라망가 소재 식품산업체 LA CONSTANCIA 의 요청에 따라 작성하였다.   

 

 

 

 


 

045   

원제 : Un Nuevo Metodo, Rapido y Economico, para la Separacion y Determinacion de la Cafeina en los Cafes y en Otros Productos

저자 : M. Quijano-rico, C. Bonilla v., J. Zuluaga

요약 :

  본 글에서는 열 가수 분해를 카페인 분리 기법으로 사용하는 반 마이크로 분석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마이크로그램 미만 단위에서 10분 안으로 양 회수가 가능하다.

  분리 작업을 위한 간단한 카페인 정제법 또한 개발해 내었다.

  본 정제법은 작업량이 많지 않고 사용하는 시약 또한 많지 않다. 매 판별작업마다 산화마그네슘 0.02g, 클로로포름 3ml 만 필요하다. 얻어낸 카페인의 순도는 매우 높다. 정제 작업은 15분만에 끝난다.

  본 연구에서는 카페인을 분광 분석을 통해 판별하였다. 다른 판별 기법 또한 쉽게 사용 가능하다.

  디카페인 제품을 포함하여 생두와 원두 및 커피 추출물의 카페인 함량은 물론, 다른 제품의 카페인 성분 판별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왔다.

 

 

 

 


 

046   

원제 : Recent Reports on the Chemistry and Technology of Coffee : A Review

저자 : R.F. Smith

요약 :

  지난 2년 사이 생두와 원두의 분석과 조성, 로스팅 중의 조성 변화, 커피 제조 기법 발전에 관한 저작을 검토하였다. 190개 문헌을 참고하고 있다.

 

 

 

 


 

047   

원제 : The Coffee Rusts : Hemileia Vastatrix B. & Br. and H. Coffeicola Maubl, & Rog

저자 : C.J. Rodrigues Jor.  

요약 :

  문헌에서 언급한 Hemileia 속 중에서는 H. vastatrix (오렌지 녹병) H. coffeicola (가루 녹병) 만이 커피에 감염될 수 있다. 학자들은 두 가지 병원균 중 보다 심각한 H. vastatrix 에 대해 약제 또는 저항종을 통한 구제법을 중심으로 철저히 연구해 왔다.

  최근 여러 커피 연구소에서 진행 중인 육종 프로그램과 품종 조합 면에서의 새로운 전략 채택을 통해 달성한 성과 덕에 저항종을 사용한 오렌지 녹병 구제의 전망이 밝아졌다. 커피 육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유전적으로 알려진 부분을 분리하고 녹병에 대한 광역 저항력이 있는 4배체 종간 교배종을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녹병 저항력을 얻기 위한 실용적인 커피 육종 관점 외에도, H. vastatrix 에 대처하기 위한 방법으로 새로운 전략이 시도되고 있으며, 내성 및 취약성과 관련한 현상에 대한 연구가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한 완벽한 지식이 있으면, 병 구제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구적 의미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이다.

  H. coffeicola 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해당 병원균으로 인한 피해가 큰 것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장래에 고지대 커피 재배지에서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해당 녹병에 대한 정보 및 내성 재료에 대한 자료는 드물다.

 

 

 

 


 

048   

원제 : The Effect of Meteorological and Climatological Factors on Coffee Rust Spread and Occurrence

저자 : L. Chiarappa, Marlene M. Pinto

요약 :

  세계 기상 기구의 농업 기상학 위원회 활동의 일환으로서, 병의 확산과 발생에 직접적으로 영행을 미치는 기상학적, 기후학적 요소에 대한 현재의 이해를 살펴 보기 위한 국제적 연구진이 발족했다. 연구진은 FAO, 브라질 농무부의 기상학부 및 브라질의 주요 연구소와 함께 활동한다.

  연구진은 서반구에서 축적된 새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균류의 하포자(uredospore)가 멀리까지 이동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연구하였다. 또한 현재 중남미에서 녹병이 나타나지 않는 국가에서 녹병이 발생할 위험에 대해서도 연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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