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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ASIC 7th (1975) 요약 #6 (049-057)
날짜
2018-03-29 17:49:03
조회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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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9    

원제 : Hemileia Coffeicola Maublanc et Roger : Importance, Extension et Danger Potentiel pour la Cafeiculture Mondiale, Quelques Aspects de ses Relations avec lHote et le Milieu Cultural, Problemes Poses

저자 : R. A. Muller

요약 :

  녹병 병원균인 Hemileia coffeicola Hemileia vastatrix 만큼 잘 알려져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병원균은 1932년 카메룬 산 아라비카종에서 발견되었으며 1954년에는 카메룬 산 로부스타종에서 나타났다. 이 병원균의 발생지역은 점차 커져 가고 있으며 다양한 생태 환경에 적응해 나가고 있으며 감염된 나뭇잎을 완전히 파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계 커피 재배에 심각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병 발생은 강우와 관계 있다. 관개를 하면 감염 확산 가능성이 커지지만 특정 조건에서는 나무가 발병으로 인한 쇠약해짐을 이겨낼 수 있다.  

  주된 문제는 유전학 분야와 관계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병원균의 공격과 광합성 활동, 병원균 공격과 잎 이탈, 병 소인과 영양, 기생효소 메커니즘 등 생리적 연구 또한 진행할 가치가 있다. 이러한 연구는 중복 기생체인 Paranectria hemileiae P. carissiana 에 대해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050   

원제 : Amelioration du Cafeier Liee aux Progres Genetiques

저자 : Y. Demarly

요약 :

  일반적으로 식물 품종 개선에는 유전 구조 변경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게놈 형태 생성, 유전 영향 분화, 생식 체계 고정 등을 야기하는 자연 진화 과정을 이해하는 데 대한 연구 관심은 자연스럽다.

  본 글 첫 부분에서는 유전 정보의 진화와 그로 인한 이배체, 자연 다배체, 이질 배수체 구조에 대해 논한다. 이들에 따라 종의 적응 전략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육종 체계와 유전학적 행동 또한 달라진다.

  다음, 이들 유전 구조와 관련된 개체 및 이들의 격리 및 생태계에서의 다양화 기제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세 번째 부분에서는 유전적 발전 잠재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4배체 유전학과 관련지어, 다른 한편으로는 자가 수분 및 타가 수분 기제와 관련하여 언급한다.

  여타 종 내 교배로서 분석이 많이 이루어진 분야(밀과 호밀, 이배체 개자리속 교배(Medicago x lucerne), raygrass x fescue) 에서의 실험을 참조할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감수 분열 짝짓기 형태에 대한 주요 분석을 통해 몇 가지 가설에 힘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일련의 실험을 통해 여러 가지 유전학적 발전에 대해 그 장단점을 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해결해야 할 부문과 중요도 높은 목적을 추론해 낼 수 있다.  

 

 

 

 


 

051   

원제 : Coffee Breeding for Leaf Rust Resistance

저자 : L. C. Monaco, A. Carvalho

요약 :

  브라질은 녹병이 상륙하기 15년 전, Instituo Agronomico of Campinas 에서 Hemileia vastatrix 에 저항력이 있는 커피 육종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연구소는 연구활동을 통해 질병 내성이 있는 새 선택종을 획득할 수 있었다.

  14년간의 연구활동 끝에, 에티오피아와 인도에서 도입한 생식질에서 주요 유전자인 SH1, SH2, SH3, SH4 를 선택하였다. 가장 성과가 좋은 선택종을 커피 재배지 전 지역 환경에서 검증하였으며, 동시에 아홉 개 실험장 및 16개 협동조합 농장에서 씨앗 증식 부지를 구축하였다. 이들 부지에서 생산한 씨앗을 기계적으로 혼합한 다음 Iarana 라는 이름으로 재배인들에게 배포하였다.

  1957년부터는 주요 브라질 재배종과 주요 유전자를 함유한 여러 개체와의 교배종을 만들어 내었다. 개별 선택 작업 및 단일 씨앗 후손 선정을 통해 개량 세대를 유지하였다. 보다 최근에는 티모르 교배종 및 Centro Internacional de Ferrugens do Cafeeiro 에서 생산한 개량 교배종에서 선택한 개체를 사용하여 교배종을 만들어 내었다. 이들 교배종은 좋은 선택용 유전자원 재료가 되어 준다.

  최근 들어서는 녹병에 대한 수평저항성을 목표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아라비카와 카노파라간의 종 내 교배종의 개량 세대는 이러한 유형의 저항력을 갖고 있다고 충분히 알려진 유일한 재료이다. 적당한 정도의 저항력을 가진 개체를 선택할 수 있었고 이를 Icatu 라 명명하였다. 이 커피나무는 균 농포의 수와 크기 및 포자 발생율에서 다른 커피나무와 다르다.

  녹병 내성이 있는 식물에 대한 육종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왔다. 새로운 선택종은 마지막 평가 단계를 거치고 있다. 이들 신품종에는 이른 수확, 균일 결실, 새 가지 발생 특성 등 바람직한 특성이 들어 있다. 식재, 밀도, 비옥도, 적응에 대한 이들 선택종의 특성에 관한 새로운 연구가 필요하다.

 

 

 

 

 

 


 

052

원제 : Developing Horizontal Resistance to Coffee Berry Disease in Ethiopia and the Utilisation of a similar Approach for Coffee Rust

저자 : R. A. Robinson

요약 : ** 본문 없이 요약만 있음 **

  수직 저항성과 수평 저항성에 대해 정의한다. 커피 베리병 내성에 관한 아라비카 커피의 기원을 논하고 커피베리병에 대한 수평 저항성 침식을 기술하였다. 에티오피아에서 진행된 비상 프로그램에서는 최소한 50개 이상의 베리병 내성종을 7년 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각 품종마다 1979년까지 씨앗이 나는 개체 1000그루씩을 생산할 계획이다. 각 품종은 또한 저항력, 생산성, 품질, 동형 접합성에 대해 철저히 검증될 것이다. 오래된 경작법을 현대화하기 위해서는 베리병 취약 품종을 갈아심을 필요성이 있다.

  녹병 문제에 대해서도 동일한 접근법이 진행될 경우, 상황이 더 어려울 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053

원제 : Obtention et Perspectives d'un Nouvel Hybride de Cafeier en Cote d'Ivoire: L'Arabusta

저자 : J. Capot

요약 :

  저자는 프로그램의 목표와 극복해야 할 장애 요소를 돌이켜보고, 지금까지 채택되어 온 개선 계획을 제시하고 있다.

  - 4배체 카네포라종 부모 개체 생성과 선택

  - 아라비카종 부모 개체 수집

  - 교배종 획득과 연구 (정식 교배, 비 정식 교배, 역교배)

  - 교배종의 생산성 관리와 피해 대응 양태 관리

  - 교배종 번식법

  다음으로, 저자는 아라부스타 종에 적용된 농학 및 기술공학 기법을 갖추기 위해 진행된 실험을 집대성하였다.

  결론에서는, 아이보리코스트에서의 신 교배종 개발에서 나타난 관점과 커피시장에서의 전망을 담았다.

 

 

 

 

 


 

054

원제 : Le Controle de la Fructification et de ses Anomalies chez les Coffea Arabica, Robusta et leurs Hybrides "Arabusta"

저자 : De Reffye

요약 :

  커피나무의 꽃 안 씨방에는 밑씨가 둘 들어 있으며, 이들은 다음의 세 가지 방식으로 자라난다.

  - 이른 시기에 떨어져 나가거나

  - 늦은 시기에 떨어져 나가거나 (꽃밥이 비어 있음)

  - 씨앗을 이룬다.

  이 세 가지의 비율은 연구 중인 해당 커피나무의 특성을 이룬다.

  열매 단계에서 밑씨가 어떻게 발현하느냐에 따라서 기본적으로 여섯 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다.

  저자는 이들 열매들의 비가 두 가지 이항 분포를 이룬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어린 배젖과 이른 시기에 탈락한 씨방, 늦은 시기에 탈락한 씨방과 씨앗이 각각 이항 분포를 이루었다. 이들 이항 분포 법칙은 결실율과 피베리 형성 사이 관련성을 보여 준다. 

  저자는 또한 분석을 통해 위 법칙에서 간혹 나타나는 편차가 있으며 나무가 생리 장애를 겪을 경우 꽃밥이 비어 있을 경우의 비율이 높아짐을 보여 주고 있다.

 

 

 

 

 

 

 


 

055

원제 : Contribution a L'Etude Genetique des Mascarocoffea

저자 : A. Charrier

요약 :

  마다가스카르, 마스카렌, 코모로 제도의 커피나무 토착종은 씨앗에 카페인이 없거나 흔적 수준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오랫동안 연구 대상으로 쓰여지지는 않았다. 그렇기에 이들 고유 품종의 일반 특성을 연구하지 않고는 이들 품종에서부터 유래한 커피의 질적 발전은 불가능하다.

  마다가스카르 수집종 내 다수 마스카로코페아 속 품종에 대해, 꽃 생리학, 토양 기후상 적응, 개화와 결실, 농학, 기술학, 화학적 특성에 관한 관찰을 진행하였다. 이들 이배체 및 자가 불임성 커피나무는 생리학적 다양성이 매우 크며 고유 특성 또한 다양하였다. 음료에서 쓴맛이 나거나 종 특유의 맛이 나는 때문에 산업 규모에서 이들의 재배는 불가능했다. 그러나 마스카로코페아 속 내 여러 품종의 품질 결함 및 종 내 재조합 가능성에 대해 철저히 연구한 뒤에야 결정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토착종끼리 종 내 교배를 통해 교배종을 쉽게 얻을 수 있는데, 이들 교배종은 생식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카페인이 없다는 특성을 아프리카산 재배종에 주입하는 실험은 마스카로코페아와 아라비카종, 카네포라종, 엑셀사종, 에우게니오이데스 종 사이 육종 교배를 통해 진행되었다. 1세대 교배종의 경우는 꽃을 피우되 거의 불임이었으며 감수 분열기의 염색체 관찰에서는 유코페아속과 마스카로코페아속 사이 유전적으로 차이가 있음이 드러났다. 염색체 중복 및 1세대 교배종의 역교배를 통해 생식력이 회복되었다.

 

 

 

 

 

 

 


 

056

원제 : Coffee Genetics and Interspecific Hybridization

저자 : L.C. Monaco, A. Carvalho

요약 :

  일부 커피 수집종 사이의 유전적 관련성에 대해 연구가 진행 중이다. 교배 능력, 유전자 표현, 1세대 교배종의 생식력, 2세대 교배종의 분리를 바탕으로 관련성을 분석하고 있다. 염색체 유사성을 확인하기 위해 짝짓기를 진행하였다. 그 외, 생화학적 마커를 사용한 유전적 분리와 염색체 짝짓기 연구 또한 진행 중이다. 연구진은 플라본, 플라보노이드, 클로로겐산 함량에 특히 주목하고 있다. 혈청학 연구 또한 적용하였다. 현재까지 얻은 자료를 통해 커피의 진화에 대해 새로운 국면이 드러났고 이들 지식을 통해 현재까지 알려진 종의 가치에 관해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일부 품종은 육종 면에서 매우 가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아라비카와 카네포라의 교배종은 녹병과 뿌리혹 네마토드에 대한 저항성을 현재 재배종에 넣어 줄 수 있다. 또한 리프 마이너에 대한 저항성을 얻기 위해 스테노필라종을 아라비카종에 교배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현재 진행 중인 연구에 기반한 이들 교배종의 후손들은 훌륭한 선택 기법을 적용하지 않을 경우 바람직한 유전자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 여러 번 역교배를 진행한다 할지라도 염색체 불안정성은 남아 있다.   

 

 

 

 

 

 

 


 

057

원제 : Sur la Recherche des Haploides Issus de Polyembryons chez le C. Arabica

저자 : P. Dublin, J.P. Parvais

요약 :

  환금작물의 유전 연구와 증진 면에서, 웅성 발생과 처녀 생식 유도 성과를 보이고 있는 반수체에 대한 관심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연년생 목본 작물성 식물 재배는 재생산 주기가 길고 불화합성 장벽이 있는데, 선택 작업 기간을 줄이기 위한 반수체 활용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아라비카종의 자연 반수체는 오래 전 Bacchi (1941)이 발견한 바 있다. 

  그러나 이들 반수체에 대해 진지하게 살펴 본 연구는 없었고 식용 가능한 커피 품종의 개발과 관련해서는 관심을 준 연구진이 없었다. 아이보리코스트에서의 커피 재배 개량 및 미주에서의 녹병 저항종 육종을 위해 카네포라종과 아라비카종 종 내 교배종의 개발에 대한 중요성이 커져 가면서, 반수체의 이점이 부각되었다.

  코페아 속의 반수체에 대한 연구는 2년 전 여러 품종에서 다배체 씨앗을 사용하여 키운 묘목을 통해 진행되었다. 다른 나무와 비교하면, 다배체 씨앗은 코페아 속에서 자주 나타나는 편으로, 특히 4배체에서는 흔하다. (아라비카에서 Tp = 25.0 x 10-3)

  1500개 묘목에서부터, 한편으로는 형태학적 및 해부학적 특성을 바탕으로, 다른 한편으로는 뿌리 끝에서의 염색체 수를 확인함으로써 스크리닝을 진행하여 아라비카종 반수체 17 ( n = 2x = 22) 를 얻어내었다. 

  이들 확인한 아라비카종 반수체는 앞서 Bacchi (1941) Vishveshwara (1960) 의 기술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동일 수령의 4배체 묘목과 비교하면, 아라비카종 반수체는 분화가 빨리 이루어지며 (가로로 자라는 가지 분화) 줄기는 보다 가늘고 잎은 4배체에 비해 얇다(L/l = 3.4, 4배체는 2.4) 동일한 빛에 노출한 경우 기공 밀도는 4배체 묘목에 비해 거의 2배에 달했다.

  꽃밥 배양 기법을 진행하기 전까지는 반수체를 다배체와 분리하는 스크리닝 기법이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인다.

  연구진은 위 반수체를 커피나무 증진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세포학적, 방법론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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