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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ASIC 8th 요약 #2 (008-018)
날짜
2018-04-02 18:00:41
조회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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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

원제 : Influence of roasting process on the composition of coffee

저자 : W. Baltes 

요약 :

  대다수 식품에서 그러하듯, 커피의 향은 원재료를 특별한 형태로 가열하면 생성된다. 반응 결과물들의 반응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 중에는 수많은 다양하고도 상호 밀접하게 연계된 반응들이 일어난다. 이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비효소 갈변화 반응 (마이야르 반응) 과 아미노산 분해 (스트렉커 분해) 이다. 한편, 로스팅 온도가 높아지면서 열분해 산물들도 나타난다. 본 글에서는 반응 형태 외에원두커피 향의 열 안정성과 열분해 산물 형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009

원제 : Observation on petst damaged coffee beans

저자 : J. Wurziger

요약 :

  커피 베리 보러에 감염된 커피콩은 이러한 커피콩에 통상 나타나는 비리딘산을 통해 탐지할 수 있다. 여기서는 감염된 커피콩과 그 변화에 대해 설명하였다.

  커피 베리 보러의 피해를 입은 커피콩은 알려진 대로 일반 커피콩에 비해 클로로겐산이 더 많다. 여기서는 이에 관해 가능성 있는 관련성을 언급하고 있다. 또한 커피가루에 대해 석유 에테르와 메탄올을 적용하여 추출한 액에서 클로로겐산 성분이 서로 달리 나타난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다.

  수확, 처리를 진행한 다음 감염된 커피콩의 경우 비리딘산이 탐지되지 않았다. 비리딘산은 커피콩의 피해를 알아내고 이를 구분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는 점이 드러났다.  

 

 

 

 


 

010

원제 : About green and roasted Arabusta coffee

저자 :  J. Wurziger, R. Drews, G. Bundesen

요약 :

  본 글은 1976/77 생산분인 여러 가지 아라부스타 커피를 생두와 원두 상태에서 연구한 것으로서, 이들 커피는 커피 기름 조성을 보면 아라비카 커피와 유사하며, 이 점에서 가공한 아라비카 커피 내지는 묵어 가고 있는 아라비카 커피와 비슷하였다. 맛으로 볼 경우, 원두 아라부스타 커피는 보다 강하지 않은 맛에 로부스타 느낌은 전혀 없었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연구법 및 화학 처리법을 통해, 상기 결과치를 개선할 수 있으며 보다 균질한 커피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011

원제 : A critical comparison of six spectrophotometric methods for measuring chlorogenic acids in green coffee beans

저자 : M. N. Clifford, P. S. Staniforth 

요약 :

  본 글은 생두의 클로로겐산을 측정하는 이상적인 분석법을 정하고, 여섯 가지 분광 측정 시약을 평가하여 가장 이상적인 것을 찾아내고 있다.

 

 

 

 

 

 


 

012

원제 : Study of the phenols and diphenols in different variety

저자 : R. Tressl 

요약 :

  원두의 페놀 성분 30개를 탈수-추출하여 농축하고 액체-고체 크로마토그래피로 분리한 다음, 기체 크로마토그래피-질량 분광법으로 규명하였다. 디페놀 성분 및 카라멜화 성분은 실릴 처리하고 O-TMS-유도체로 조사하였다. 로부스타 커피가 페놀 함량이 가장 높았고 다음이 아라부스타 교배종(아이보리 코스트산)이며 그 다음이 아라비카였다. 페놀 함량은 품종과 로스팅 조건에 따라 달랐다.

 

 

 

 

 

 


 

013

원제 : Liquid chromatographic coffee wax analysis

저자 : P. Folstar, W. Pilnik, H. C. van der Plas 

요약 :

  생두 왁스에서 석유 에테르에 녹지 않는 성분을 유도체화 처리하지 않고 폴리아미드 칼럼을 사용한 크로마토그래피로 분리해 내었다. 이렇게 분리된 성분은 주로 N베타-알카노일-5-히드록시트립트아민(C-5-HT) 로 구성되어 있었다. C-5-HT LiChrosorb 10 RP18 칼럼을 사용한 고압 액체 크로마토그래피로 분리해 내었다. 최고점 (N-베타-베헤노일-5-헤드록시트립트아민 : C22-5-HT) 는 고압 액체 크로마토그래피로 측정해 내었으며, 그 값은 생두에 존재하는 왁스 성분의 양을 분석하는 수치로 사용할 수 있다.

 

 

 

 

 

 


 

014

원제 : Some methods for the study of the caffeine content of varied samples under different conditions

저자 : M. Quijano-Rico, M.T. Acero F. E. Morales, C. Piedrahita 

요약 :

  콜롬비아 커피 협회(FNC)의 커피화학연구소에서 개발하고 채택한, 고체, 액체, 기체 샘플에서 카페인 함량을 연구하는 방법 일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들 방법은 카페인 아이오딘화수소산 카페인 적정법, 여과법, 물을 사용한 적정물 분해법, 부피 분석을 통한 자유 아이오딘 탐지법에서처럼 극도로 단순하고 경제적이며 어떤 연구소에서건 표준 카페인 탐지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본 글에서는 보다 정교한 방법 또한 서술하고 있다. (열분해를 거쳐) 기체 상태에서 카페인을 분리하고 (flow-cell) 온라인 자외선 분광법을 적용하는 것으로서, 이 방식은 연속적으로 카페인 함량을 측정할 수 있고 자동으로 카페인을 탐지할 수 있다.

  레이저광을 광원으로 사용하고 광전지를 탐지기로 사용하는 방식은 기체 흐름 속에서 에어로졸 상태의 카페인을 연속적으로 탐지하는 데 경제적이면서도 감도 높은 방법이다.

 

 

 

  

 

 


 

015

원제 : Tracer studies on biosynthesis of caffeine in Coffea arabica

저자 : T. W. Baumann, H. Wanner 

요약 :

  앞서 작업에서(Looser et al., Phytochem., 13 (1974), 2515-2518) 연구진은 카페인의 전구체로 여겨지는 성분을 엘-메티오닌 (methyl-14C) 과 함께 잎 절편에 투입하였는데, 이를 통해 카페인 합성 경로로 여겨지는 과정 중 중간 매개 물질로 누클레오시드인 7-메틸크산토신을 찾아내었다. 방사선 표식한 7-메틸크산토신 (메틸기에 탄소 14 동위원소 표식을 함) 을 합성하여 투입한 다음, 탄소 14 동위원소가 카페인에 들어가는지를 연구하였다. 그 결과, 연구진이 제시한 7-메틸크산토신이 7-메틸크산틴 및 테오브로민을 거쳐 카페인이 된다는 가설이 검증되었다.

 

 

 

 

 

 


 

016

원제 : Caffeine production in tissue cultures of Coffea arabica

저자 : P. M. Frischknecht, T. W. BAumann, H. Wanner 

요약 :

  아라비카종의 세로 방향 줄기 맨 끝 부분을 조직 배양하여 카페인 생성 및 성장 수치의 시간에 따른 변화를 분석하였다. 배양된 조직의 경우, 2차 식물 성분은 시험관 실험에서 비교적 낮게 나온데 비해 카페인 함량은 비교적 높았다. 총 함량은 건조 무게 기준 1.0-1.6% 였으며 이는 커피콩 내의 카페인 함량에 상당했다. 연구진은 캘러스 성장과 카페인 형성 간에 양의 비례관계가 있음을 발견했다. 나아가, 연구진은 카페인 생성에는 빛, 식물 호르몬, 매질 용량, 매질 내 카페인 농도 등의 여러 인자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였다.  

 

 

 

 

 

 


 

017

원제 : Detecton of trace amaounts of methylated uric acids in crude caffeine from different sources

저자 : P. S. Citroreksoko, J. Petermann, H. Wanner, T.W. Baumann 

요약 :

  저자는 엑셀사 종의 익은 커피콩에서 카페인 성분을 박막 크로마토그래피 분석하여 메틸화도가 높은 우린산을 탐지해 내었다. 이들 성분을 규명하고 양을 재기 위하여 연구진은 보다 많은 샘플에 대해 양이온 교환 칼럼을 사용하여 크로마토그래피 분석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방법으로 카페인 성분 20mg 에서 메틸우린산을 수 마이크로그램 분리해 낼 수 있었다. 현재까지 연구진은 여러 가지 차 잎과 커피콩에서 얻어낸 카페인을 분석하여 이들 관련 성분 함량을 알아내고 있다.  

 

 

 

 

 

 


 

018

원제 : Quantitative determination of vitamin PP, or niacin, in Coffea canephora var. robusta with a microbiological method using Lactobacillus arabinosus

저자 : A. G. Tchetche 

요약 :

  연구진은 락토바실러스 아라비노서스 17/5 를 사용(ATCC 8 014)하는 미생물학적 방법을 사용하여 어느 커피 품종의 나이아신 함량을 측정하였다.

  그 결과치는 재현 가능하며, 이 방법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알 수 있었다.

  - 생두에서의 나이아신 함량   

  - 로스팅이 진행될수록 나이아신 함량은 늘어남

  - 나이아신은 열에 안정적이며 이 때문에, 비타민 PP 가 펠라그라병에 대해 보호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커피 음료는 영양 공급원으로서의 가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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