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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ASIC 8th 요약 #4 (033-043)
날짜
2018-04-11 17:37:43
조회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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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

원제 : Influence of various technological treatments on the chemical and organoleptic characteristics of Robusta and Arabusta coffees

저자 : J.-C. Vincent, M.-C. Guenot, J.-J Perriot, J. Hahn, D. Gueule 

요약 :

  저자는 본 연구에서 커피를 물에 담글 경우 물에 확산되는 성질이 있는 다양한 성분들이 어떻게 변하는지, 이들 성분의 확산 역학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파치먼트라는 장벽이 확산율에는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았다.

  먼저, 여러 산지의 커피를 파치먼트 없이 물에 담그어 일부 성분(카페인, 클로로겐산)의 무게 변화를 알아보고, 담금 작업 기간에 따라 로스팅 중 부풀어 오르는 현상과 음료에서 맛 성분이 발현하는 모습의 변화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다음으로, 로부스타와 아라부스타 커피를 수세 처리하여(건식 발효, 물 속 발효) 건식 처리한 커피와 비교함으로써 상기 특성(카페인과

 

034

원제 : Molecular and cellular sites of action of caffeine

저자 : L. Puglisi, F. Maggi, R. Paoletti 

요약 :

  연구진은 카페인의 길항 효과 및 호르몬을 관장하는 2차 매개 물질을 차단하는 포스포디에스테라제 효소 관련성을 기반으로, 중추, 말초 효과에 대해 연구하였다.

  연구진은 중추신경조직 및 말초기관에서의 포스포디에스테라제 억제 및 cAMP 상승 효과에 대해 상세히 논하였으며 분자 수준에서 세포와 행동 조절, 카페인의 임상 효능, 유사 성분에 대해 논하였다.

 

 

 

035

원제 : The sensory and central nervous effects of caffeine-containing and caffeine-free coffees

저자 : W. Müller-Limmroth 

요약 :

  카페인을 함유(180mg)한 커피와 디카페인 커피의 정신 심리학적 기능 수행(합성어 읽기 및 운동반응 테스트) 에 대한 영향에 대해 연구하였다. 건강한 사람과 민감한 사람 20명에 대해 이중 맹검법으로 진행하였다.

  일반 조건에서, 카페인을 함유한 커피는 디카페인 커피에 비해 운동 반응 시간이 단축되는 효과가 있었다.

  그에 비해, 카페인은 민감한 사람에 대해서는 반응 시간을 늘이기도 했다.

  정신적 반응 시간의 경우, 같은 경향이 나타났으나 그 정도는 크지 않았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디카페인 커피에 비해 카페인을 함유한 커피는 문자 배열을 읽을 때 실수하는 횟수를 줄여 주었으나 민감한 사람의 경우는 실수하는 횟수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읽기 속도에 대해서, 카페인을 함유한 커피는 건강한 사람의 경우 약간 빠르게, 민감한 사람의 경우는 약간 느리게 만들었다.

 

 

 

036

원제 : The relaxation phase following coffee absorption : An analytical trial

저자 : R. Ulrich 

요약 :

  커피의 향정신성 작용은 커피의 수요 인자 중 하나이다. 커피는 한편으로는 흥분, 충동, 각성 효과가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주목을 끄는 효과도 있는데, 무엇보다도 '이완 효과' 라고도 하는, 대상을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

  이러한 효과는 커피의 체내 흡수 기작을 다룰 때 분명히 고려해야 할 요소이다.

  흡수 기작과 관련해서 이러한 작용 요건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것이 없다. 이러한 효과를 일으키도록 해 주는 방법이나 조치 또한 아직 나타난 것이 없다.

 

 


037

원제 : Pharmacokinetic of 14C-cinnamic acid compounds on rats  

저자 : G. Czok, J. Westerndorf 

요약 :

  클로로겐산은 커피의 주요 성분으로서 체내에서 급속히 분해되면서 여러 가지 대사 물질을 만들어 낸다. 카페인산, 페룰린산, m-쿠마린산, p-쿠마린산, 트리메톡시신남산 등의 일부 대사 물질을 탄소 동위 원소 14로 표식하여 래트에 대해 약물동태학 실험을 진행하였다. 이 실험에서 약물의 흡수 상수는 약물의 제거 상수에 비해 2-10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맥주사 후 혈액에서의 반감기를 측정한 실험에서는 13-37분의 결과값이 나왔다. 해당 성분을 상당량 복용한 경우에는 그 흡수와 제거가 어느 정도 늦게 일어났다. 실험 성분들은 특히 신장에서 제거되었고, 두 시간 정도 지나면 해당 성분들 대부분이 배출되었다. m-쿠마린산, p-쿠마린산, 카페인산을 주입한 경우 담즘 분비량은 3.5-5% 에 불과했으나 페룰린산, 크리메톡시신남산을 주입한 경우는 담즙 분비량이 30%에 달했다. m-쿠마린산을 상당량 복용한 경우에는 m-쿠마린산과 글리신의 소변 배출량은 함께 줄어들었고 자유 쿠마린산의 배출량은 늘어났다. 연구진은 벤조인산, 살리실산 등의 일부 약물 대사를 참조하여, 이와 같은 효과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결과에 대해 논하였다.



 

038

원제 : Presentation of the research committee on the physiological effects of coffee

저자 : R. Viani

요약 :

  커피의 생리적 효과에 대한 연구 위원회는 1975년 함부르크에서 개최된 국제 커피 화학 학회에서 발족하였으며 커피의 정신 약리학젹 효과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본 위원회는 이러한 연구에 바탕한 권고안을 커피산업에 제기하고자 한다. 저자는 본 글에서 1813 년 파리 과학 아카데미에서 A. de Jussieu 가 언급한 내용을 발췌해 올린다.


 

 

039

원제 : The relationship of coffee drinking to death and cardiovascular disease

저자 : H. Emerson Thomas Jr.   

요약 :

  메사추세츠 프래밍엄 소재 Framingham Heart Disease Epidemiology Study 에서는 커피 음용으로 인한 발병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커피 음용 습관에 대해 18년간 관찰한 첫 기록을 바탕으로, 커피 섭취에 대해 다음과 같은 질병 발병에 대해 연구할 수 있었다.

  1. 원인을 막론하고 사망율은 비 커피 음용인이 최저, 커피 섭취시 상승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관련성은 통계적으로 유의하다. 그러나 커피 음용과 흡연 사이 관련성이 높게 나타나기에 흡연에 대한 보정이 필요하다. 이 보정을 거칠 경우 커피 섭취로 인한 총 사망 경향은 크게 줄어들어 관련성이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게 된다.

  2. 하루 여섯 잔 초과하여 음용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암으로 인한 사망은 커피 섭취와 관련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관련성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3. 심근 경색은 커피 음용과 역관계가 있다.

  4. 급사는 비 커피 음용인에게서 최저로 나타났으나 이쪽은 대개 흡연과 관련 있다. 커피 섭취와는 일정한 경향이 나타나지 않았다.

  5. 커피 섭취와 뇌졸중, 말초동맥 질환과의 관련성은 없었다.

 

  모든 유형의 사망, 암에 의한 사망, 순환기 질환 발생에 대해, 커피 음용은 어떠한 해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040

원제 : The combined effect of smoking, alcohol and coffee drinking on LDL-HDL (with four tables A, B, C, D as preamble for the definition <LDL>. <HDL>)

저자 : S. Heyden, G. Heiss, H.A. Tyroler, CH. Manaegold, G. Cooper, C. Hames 

요약 :

  1972년에서 1977년 사이, 에반스 카운티 거주민 중 무작위로 320명을 선택하여 심장, 지질, 지질단백질 콜레스테롤을 측정하여 코호트 연구를 진행하였다. 상관 계수로 판별한 결과, 혈장 콜레스테롤과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 HDLc, LDLc, VLDLc 값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따. 1972년에는 인종과 성별에 따라 분류한 부집단에서 흡연 수치에 따라 LDL 값이 상승하고 HDL 값이 내려가는 경향이 일정하게 나타났다. 1977년에는 흡연자가 비흡연자에 비해 LDL값이 더 높게, 음주인의 경우 비음주인에 비해 LDL 값은 낮게, HDL 은 뚜렷이 높게 나타났으나 커피 음용 습관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LDL, HDL 값이 유의한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흡연과 커피 섭취가 상호 작용하여 LDL 과 총 콜레스테롤, VLDL,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에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는 나타났지만 HDL 수치에는 영향을 준다는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음주와 HDL 사이의 높은 양의 관계는 연령, 성별에 따른 보정 이후에도 유지되었다. 음주와 LDL 사이의 음의 관계는 연령, 성별, 몸무게 보정을 한 경우 백인에 대해서만 유지되었다. 흡연이나 습관적인 다량의 커피 음용은 지질단백질의 좋지 않은 방향으로의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041

원제 : Incidence of neoplasms and arteriosclerosis in rats during 2-year feeding of instant coffees

저자 : H. P. Würzner, E. Lindström, L. Vuataz, H. Luginbühl   

요약 :

  본 연구에서는 일반 커피와 디카페인 커피를 래트에게 먹이의 최대 6%까지 섞어 2년간 공급하였다. 카페인을 제외하면, 동결 건조, 분말 건조, 디카페인 공정, 추출 공정에 의한 종양 발생과 종양 유형에 대해 유의한 영향은 나타나지 않았다. 수축기 혈압을 간접적으로 측정한 결과값은 진행형 신장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개별 래트에 대한 것이었고 공급한 먹이와는 관계가 없었다. 래트의 심장 박동은 카페인 함량이 높은 커피를 공급했을 때 약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유의하지는 않았다. 마지막으로, 관상 동맥경화, 심근 장애는 모든 그룹에서 비슷하게 나타났다. 여기서 연구진은 커피를 다량 복용할 경우 래트에 대해서는 관상 동맥경화 발생 유도, 가속, 변화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결론 내렸다.

 

 

042

원제 : Coffee and Pregnancy

저자 : Ch. Schlatter 

요약 : ** 요약을 제공하지 않음 **

 

 

043

원제 : Some aspects of the utilisation of plant biology in the development of countires in intertropical Africa

저자 : J. Lorougnon Guédé 

요약 :

  저자는 식물생물학이 인류와 나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큰 역할에 대해, 특히 아프리카 열대 지역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강조하였다.

  저자는 시대에 따라 자연 식생에 인류가 끼친 영향과 인간에 의한 식물종의 재배에 대해 조사한 다음, 자연 개체군 및 이들의 역량에 대한 지식에 기반한 식물의 자연 및 인공 다형성의 활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저자는 동일한 유전 정보 풀에 대한 다양한 운영 방식의 분석과 활용을 통해 식물을 열대 환경에 적응시킬 때 발생하는 문제, 열대 환경에 가장 적합한 작물을 선택하는 것과 관련된 과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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