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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ASIC 10th 요약 #2 (012-023)
날짜
2018-05-15 17:13:54
조회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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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

원제 : The determination of car.bohydrates in coffee products using high performance liquid chromatography

저자 : L.C. Trugo, R. Macrae 

요약 :

  생두와 원두, 인스턴트 커피의 탄수화물에 관한 심화 연구를 진행하여 초기 결과를 여기서 소개한다. 생두에서 유의한 수준으로 들어 있는 유일한 자유당은 수크로스이며, 이것은 로스팅 중에 파괴된다. 업계 공정에서의 추출 과정 중, 탄수화물의 수화가 일어나 인스턴트 커피에는 자유당(아라비노스, 프럭토스, 만노스, 글루코스, 갈락토스)이 들어간다. 한편, 다당류 변화 분석은 젤 여과를 통한 분자량 분석으로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두 가지 분석법 (자유당과 분자량 프로필) 의 경우, HPLC 법을 사용하면 해상도가 높아지고 분석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013

원제 : Chimie biominerale du cafe- ier et des spores de rouilles

저자 : M. Quijano-Rico, I. Bravo, J. Tabima, A. Pelaez 

요약 :

  LIQC/GTZ 협력 연구의 일환으로, 미량 원소에 대한 연구 프로그램 수행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커피나무는 망간/구리 비 면에서 두 가지 그룹으로 나누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본 글에서는 아라비카가 가장 수치가 높고 카네포라와 리베리카는 가장 수치가 낮았다. 티모르 교배종은 그 중간 수치였다.

  Hemileia vastatrix 포자의 망간/구리 비율은 아라비카 잎의 망간/구리 수치와 관련이 있었다. 다만 계수는 10 미만이었다.

  망간은 녹병 포자의 발아를 촉진하며, 구리의 녹병 포자 발아 방지를 막고 회복해 준다.

  녹병 포자 발아에 대한 이들 원소의 길항 효과는 구리에 의한 효소의 비활성, 시스테인의 산화를 통한 시스테인 생성, 해당 과정 중 구리 초과산화물의 생산과 이들 효소의 비활성 회귀, 망간에 의한 초과산화물로부터의 보호와 관련 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비료에 의한 커피 녹병에 대한 보호 방법 가능성이 뚜렷이 드러났다.

  커피나무의 망간/구리 비율은 종래 방식의 식물 육종, 유전 공학 및 기타 목적에서도 유용할 것이다.

 

 


 

014

원제 : Analytical controls of the roasting degree

저자 : G. Pictet, J. Rehacek 

요약 :

  실제 산업체에서 커피 블렌드의 로스팅 정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원두의 색상을 재는 방법을 사용해 보았다. 이러한 측정법에 통상 사용되는 방법을 간략히 살펴 보고 최근 개발된, 커피를 분쇄하지 않고 원두 상태로 측정이 가능한 방법 또한 소개하고 있다.

  흔히 발생하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색상 측정이 어려운 경우, 다음과 같은 제품 특성을 고려한 여타 분석법에 대해 제안하고 있다.

  - 자외선 분광 측정, 화학적 산소 요구량, 총 유기 탄산 적정치 를 통한 향미 성분의 함량 측정

  - 모노카페오일퀸산, 디카페오일퀸산의 총 함량 (클로로겐산 함량)

  - 추출 가능한 고형분 함량

  위 기법의 장단점에 대해 논하였다.

 

 


 

015

원제 : Preliminary study on the oxidation of coffee oi

저자 : G. Fourny, E. Cros, J.C. Vincent 

요약 :

  본 연구는 커피기름의 산화 상태를 몇 가지 변수(로스팅, 보관)를 통해 판별하는 것을 다루고 있다. 몇 가지 실험(일반산화수치, 랜시매트 산화 테스트(메트롬))을 거친 뒤, 커피 기름에 보다 적합한 방법을 개발해 내었다. 본 방식은 연속식 액체상에서 기름을 에멀젼화한 다음 산화하는 방식으로서 포화 지방산의 상대 비율 변화를 통해 샘플의 유발 기간을 측정할 수 있다. 연구진은 본 방법과 사전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016

원제 : Atractyligenin and its glycosides in coffee

저자 : H.G. Mater, U. Maetzel 

요약 :

  연구진은 박막 크로마토그래피와 재발산 분광법을 사용하여 생두와 원두에서 아트락틸리게닌과 그 글리코시드 화합물을 탐지하였다. 1개의 글루코스가 있는 글리코시드 KA II 가 함량이 가장 많고 다음 KA I (글루코스 2) 가 많다. 아트락틸리게닌은 로스팅 중 소량이 생성되는데, 생두에서 이 성분의 유도체총량은 (kg mmol) 1.0-1.3(아라비카), 0.03-0.07(로부스타) 거의 0.3(아라부스타), 5.1(엑셀사), 2.5(리베리카), 2.1(스테노필라) 로 나타났다. 기술 공정을 거칠수록 함량은 줄어들었다. 아라비카 블렌드에서 함량은 스티밍에서 40%, 로스팅에서 35%, 스티밍과 로스팅을 둘 다 한 경우 45% 가 줄어들었다. 원두에서는, 이 성분의 70%는 커피 음료로 나올 수 있으며, 산업 추출에서는 85%가 뽑혀 나온다.

 

 


 

017

원제 : Characterization and identification of compounds of the volatile fraction of a sound Arabica green coffee and a stinking Arabica green coffee

저자 : B. Guyot, E. Cros, J.C. Vincent 

요약 :

 테낙스(Tenax)에서 휘발성 성분을 강화하는 추출방법을 개발한 다음, 이 휘발성 성분을 구성하는 여러 가지 화합물을 기체 크로마토그래피와 질량 분광법으로 분석 규명하였다.

  연구진은 또한 이들 휘발성 성분 추출물을 '코로 향을 들이마시기' 하여 이들 성분의 향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냄새가 고약한 커피에서 추출함 물질에서는 여러 가지 에스테르가 다수, 또한 상당량 나타났는데, 이것이 일반 커피와 냄새가 고약한 커피를 구분짓는 주된 차이였다. 위 범주를 사용할 경우 소위 '스팅커' 에 오염된 커피 배치를 화학적 방법으로 규명해 낼 수 있다.

 

 


 

018

원제 : Emploi de la chromatographie en phase gazeuse et de la spectrometrie de masse pour l'etude des composes du cafe soumis a la vapeur d'eau.

저자 : W. A. Koenig, R. Sturm 

요약 :  ** 요약을 제공하지 않음 **

 

 


 

019

원제 : Formation of flavor components in roasted coffee depending on the contents of free amino acids and reducing sugars

저자 : R. Tressl, M. Holzer, H. Kamperschroer 

요약 :

  연구진은 증류 추출법과 액체-고체 크로마토그래피 및 모세관 칼럼 기체 크로마토그래피 - 질량 분광법을 사용하여 원두에서 250개 이상의 향미 성분을 규명하고 양을 측정해 내었다. 향에 기여하는 성분으로서는 처음으로 30개 이상의 성분을 규명해 내었다. 커피의 향은 생두의 자유 아미노산, 환원당, 클로로겐산 및 로스팅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여기서는 아라비카, 로부스타, 디카페인 커피에서 그 향 결과를 제시한다.

 

 


 

020

원제 : Nouveaux aspects de la physiologie du cafe

저자 : R. Ulrich 

요약 :

  1980 10 15일에 FDA 는 카페인이 장차 안전하지 않은 물질이 될 것이라 언급하였다. 이는 미국 내 성인의 카페인 섭취 총량 (평균 체중 kg 2.6 mg) 에 대한 상당수의 연구에 기반한 것이다. 동물 연구에서, 체중 kg 50 mg 을 섭취할 경우 중추신경에 대한 영향성이 나타날 수 있다 순환기에 대해서는 250 mg 이상을 섭취할 경우 영향이 나타난다. 심근경색 발생에 미치는 영향은 입증되지 않았으며 커피를 마신 뒤 행동 증진에 대해서는 피로하고 지친 경우에만 효과가 있었다.

 수면 장애에 관한 연구는 부분적으로 균일하지 않았고 상반되는 결과값도 있었다. 혈압 상승에 대한 주제 연구는 상세히 이루어졌는데, 혈압 상승은 커피를 과도하게 마신 뒤에 일시적으로만 나타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021

원제 : Prenatal effects of caffeine on sleep profile in rats

저자 : H. P. Wuerzner, M. Enslen, H. Milon 

요약 : ** 요약을 제공하지 않음 **

 

 


 

022

원제 : New trends in the pharmacology of caffeine

저자 : R. Paoletti, S. Cantaluppi 

요약 : ** 요약을 제공하지 않음 **

 

 


 

023

원제 : Fibrocystic breast disease and methylxanthine consumption

저자 : S. Heyden 

요약 :

  현미경 관찰에서 유선종이 확인된 여성 358인에 대해 후향연구를 진행한 결과, 5년의 기간 동안 6-12개월이라는 긴 간격을 두고 임상학적으로 상당히 다양한 진행 상황이 나타났다. 폐경기 전의 여성은 29%, 폐경기 중의 여성은 18% 가 임상학적 안정성이 있었던 반면, 나머지 71% 82%는 무지향성 변화 (기복) 상이 나타났다. 이러한 '기복' 현상은 메틸크산틴 섭취량이 달라지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 대다수에서 나타났다. 그러므로, 유선종과 커피--콜라-초콜릿-소비의 관련성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임상학적으로 불안전성이 있음을 고려해 주어야 한다. 연구진이 확인한 바, 1981-1982 연도 사이 의료 문헌에 보고된 연구 세 가지에서는 메틸크산틴 섭취와 유선종에 관한 Minton 가설을 입증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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