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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ASIC 10th 요약 #3 (024-033)
날짜
2018-07-05 17:58:58
조회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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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

원제 : A carcinogen bioassay on coffe,e

저자 : R. Stadler, H. Luginbuehl, A. Bexter, H.P. Wuerzner   

요약 :

  마우스 먹이에 최대 5%까지 일반 인스턴트 커피를 첨가해 넣었다. 마우스는 태아일 때부터 이미 커피에 노출되어 있었고, 먹이 공급은 2년간 계속하였다. 2년 뒤 생존율은 대조군의 경우 수컷이 21.3%, 암컷이 20% 였으며 인스턴트 커피를 가장 많이 첨가한 실험군의 경우 수컷이 50.7%, 암컷이 56% 로 나타났다. 이러한 효과는 명백히 복용량에 따른 것이었다. 커피를 섭취할 경우 생존율 상승과 함께 종양 발생은 줄어들었고 간 종양 발생 또한 줄어들었다. 폐 종양 발생은 동일하게 나타났따. 연구 내내 이자에서 악성 종양은 발생하지 않았다.

 

025

원제 : A study on coffee roasting and 3,4 benzo- pyrene

저자 : G.H.D. van der Stegen, G.J.J. van Overbruggen 

요약 : ** 요약을 제공하지 않음 **

 

026

원제 : Effects of drying and extraction rate of coffee in a multigeneration study in rats

저자 : H.P. Wuerzner, R. Stadler, A. Bexter, L. Vuataz 

요약 : ** 요약을 제공하지 않음 **

 

027

원제 : Coffee breeding. Interspecific crosses between C. arabica and C. canephora

저자 : A. Carvalho

요약 :

  아라비카종과 카네포라종은 잘 알려져 있는 품종으로서 국제 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주요 커피이다. 이들의 원산지는 아프리카이며 품종별로 뚜렷이 구별되는 특성이 몇 가지 있다. 아라비카는 4배체로서 염색체 수는 2n=44 이고 자가 수분이 가능하며 지역적 분포가 비교적 좁다. 그에 비해 카네포라종은 이배체이고 자가 불화합성을 띄며 열대 아프리카 지역에 폭넓게 존재한다. 음료 품질은 아라비카종이 더 좋다.

 

  일부 커피 육종학자들은 두 커피 품종의 특성 관련성을 연구하고 있다. 자연적으로 또는 인위적 교배를 통해 나타난 교배종들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며 카네포라를 아라비카에 교배한 2배체 또는 4배체 일부 개체를 선택하여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4배체 교배종은 브라질 캄피나스에서 1950년대, 아이보리코스트에서는 1965년에 생산되었다. 이들 교배종은 생장이 왕성하고 생산성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2세대 후손에 접어들면서는 아마도 이수성 개체로 인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이는 비정상적 나무가 상당수 나타났는데, 이들은 양육장에서부터 구분할 수 있었다. 학자들은 균일한 개체군을 만들기 위해 아라비카종에 속하는 문도 노보 또는 까뚜라에 속하는 선택 개체를 사용하여 역교배를 진행하였다.

 

  브라질의 상파울루 주와 기타 지역에서는 역교배 1, 2회 개체에 대한 2세대, 3세대, 4세대 개체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이 연구 프로그램에서는 녹병균(Hemileia vastatrix)과 네마토드(선충)에 대한 저항력을 지니고 생산성이 충분하며 자가 수분이 가능하고 피베리 발생율이 낮으며 후손에서 비정상적 묘목이 나오는 비율이 적고 음료 품질이 좋은 개체를 육종하는 것을 특히 목표로 하였다.

 

  이카투 종은 아라비카와 카네포라의 교배종에 대해 녹병 감염 반응성이 좋은 아라비카종을 1, 2회 역교배한 것의 2세대, 3세대 후손으로서 카네포라종의 내성 유전인자를 일부 보유하고 있다.

 

  자체 번식 능력 평가를 위해 자가 수분 실험을 진행한 결과, 자가 수분 가능한 개체와 자가 수분 불가능한 개체가 모두 나타났고, 추후 연구를 위해 이들에 대해 선택 작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피베리 비율에서도 편차가 있었다. 피베리 비율이 낮은 경우 나무의 생산성이 좋았는데, 이러한 특성은 아마도 비정상적 감수 분열 발생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

 

  네마토드 Meloidogyne exigua, M. incognita  에 대한 내성이 일부 나타났는데, 분석에서는 관련 유전 요소가 달리 관여한 때문으로 보였다. 균류인 Colletotrichum coffeanum 에 대한 저항성도 일부 개체에서 나타났다.

 

 선택된 300여개 이카투 개체군에 대해음료 품질 분석을 진행한 결과, 아라비카 커피와 유사한 음료 품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후 연구를 위한 훌륭한 개체를 확인하기 위해, 현재 커피 재배지 수 곳에서 이카투 개체 20,000개를 연구 중에 있다.

 

  보다 균일한 개체군을 얻기 위해 역교배를 추가 진행할 때에는, 녹병이나 네마토드 저항성 상실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 주어야 할 것이다.

 

028

원제 : Some reflections on the possi bill ty of genetically improving coffee quail ty

저자 : A. Charrier 

요약 :

  커피 생산국들의 1차 목표는 생산량 증가에 있으며 제품의 품질은 그만큼 중요하지는 않다. 그러나 품질 향상 정책 작업을 진행한다면 최고 품질의 커피를 꾸준히 생산해 낼 수 있고 소비를 진작시킬 수 있으며 소비자의 평가 또한 높일 수 있다.

 

  커피나무의 육종 작업은 기본적으로 생산 잠재력, 환경 적응성, 질병 저항력을 초점으로 삼는다. 품질 가치 평가는 대개 부가적인 것일 뿐이다. 아라비카 종에서조차 커피 품질 향상을 위한 심화적인 유전 연구는 지금껏 이루어지지 않았다. 커피나무가 얼마나 다양한 개성을 지닌 나무들로 이루어져 있는지 추측하기란 어렵다. 여기서는 커피나무의 유전적 구성에 따른 주된 품질 요소에 관해 논의하려 한다.

 

 

029

원제 : Result of interspecific hybridizations between African diploid collecti,,n coffee trees in Ivory Coast

저자 : J. Louarn 

요약 :

  아이보리코스트에서는 아프리카 산 2배체 코페아 속 품종에 대한 사전 연구에 기반하여 종간 교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유전학, 세포 유전학 연구 목적 외에 로부스타 재배지에서 생산되는 커피의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1975년 이래, 13개 학명 단위 간 50개 종간 교배 실험이 진행되었고, 이들 중 카네포라종, 콘젠시스종, 에우게니오이데스 종, 드웨브레이 종 및 특히 개선 잠재력이 가장 높은 리베리카 종이 사용된 교배종이 주목을 받았다.

 

  여기서는 통제 상황 하에서의 교배 작업 및 가장 오래된 교배종의 생산성에 대해 종 간 친화력 및 커피나무의 개선과 관련하여 논하고 있다.

 

  

030

원제 : Presentation of a method of recovering spontaneous haploids and obtaining homozygous diploid plants in coffee trees of the species C. canephora

저자 : E. Couturon, J. Berthaud 

요약 :

  여기서는 아이보리코스트의 ORSTOM 커피나무 연구소에서 통상 진행하는 커피나무 배 접목 기법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실 적용 방식 및 카네포라 반수 배의 생존과 성장 촉진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위 기법을 통해 재생한 반수체 개체 (100개체수 이상) 는 물론, 콜히친 처리를 통해 염색체 수를 2배로 늘린 2배체 개체에 대해서도 논하고 있다.

 

  반수체 생산을 위한 위 효과적이면서도 간단한 기법은 카네포라 종 개선을 위한 새로운 방법의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031

원제 : Effect of ethyl methane sulphonate on seeds of Coffea arabica L. cv. Catuaí.

저자 : M. F. Neves Carneiro 

요약 :

  화학적 변이 발생 약제인 ethyl methane sulphonate (EMS) 를 아라비카 까뚜아이 종 씨앗에 적용하여 그 영향을 알아보는 실험 두 가지를 진행하였다.

 

  실험 환경은 20, pH 7 이었다. 한 실험에서는 EMS 농도가 0.02-0.14몰로서 처리 시간을 일정하게 하였다. 다른 실험에서는 EMS 농도는 0.08로 하되 처리 시간을 6-54시간으로 하였다.

 

  발아 비율은 농도가 높아질수록 줄어들었고 처리 시간이 길어질수록 줄어들었다. 그러나 커피씨앗이 죽는 경우는 없었다.

 

  M1 세대에서는 형태학적 변이가 여러 가지로 나타났는데, Angustifolia 유형이 다수 (0.8%) 나타났다.

 

  1244개 중 1개 개체(0.08%) 는 녹병균에 대한 저항 증상이 나타났지만, 그 내성 정도는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032

원제 : Production of strains of Coffea arabica better adapted to low altitude ecological conditions

저자 : D. le Pierres 

요약 :

  로부스타 커피 재배지에서 아라비카종을 재배할 경우 생산성이 떨어진다. 또한, 에티오피아에서 도입했고 그와 동일한 환경에서 자란 여러 가지 아라비카종들은 성장세가 좋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집을 통해 보다 넓어진 유전적 기반을 바탕으로, 교배종 후손들 중에 고온 다습한 환경에 적응하는 나무를 찾기 위한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에티오피아 산 아라비카 수 종에 대한 실험을 시작으로, 아이보리 코스트의 디보 (해발 200m) 지역에서 재배된 1, 2, 3세대 개체군의 성장 행태와 성장세는 다양하게 나타났다. 실험 결과, 저지대에서 성과가 좋은 2, 3세대 개체를 선택할 수 있었다. 이들의 성장세와 생산 특성 및 궁극적인 사용 방법에 대해 논하고 있다.

  

033

원제 : The selection of Q. arabica in Cameroon

저자 : P. Bouharmont 

요약 :

  카메룬에서는 녹병이 창궐한 저지대(1000m) 및 커피베리병 발생이 많은 고지대(1800m)에서의 선택 작업이 진행되었다.

  주된 선택 범주로서는, 여러 품종별 생산성, 내병성(특히 커피베리병과 녹병), 가뭄 내성, 품질이 꼽혔다.

 

  선택 프로그램과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수집종을 재배하였다. 여기에는 카메룬에서 발견된 것 외 타국에서 도입한 수 백 가지 종이 사용되었다. 수집종에 대해 관찰을 진행하였다.

  - 심은 135개 재배종에 대한 비교 실험을 진행하였다. 생산성을 기록하고 시행 별 관찰을 진행하였다.

  - 각 실험에서, 생산성 면에서는 '자바' 로 불리면서 매우 한정된 지역에서만 재배되어 왔고 저지대에서만 자라는 한 품종만이 항상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 그러므로, 이 품종을 선택종으로 꼽았다. 이 품종은 녹병에 비교적 취약하고 저지대 생장이 좋으며 살균제 처치가 없어도 생산성이 좋다. 자바 품종은 커피베리병에 그다지 취약하지 않기에 고지대에도 잘 적응하며 살균제 처리 없이 생산성이 좋다.

 

  교배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 50개 종간 교배종을 만들어 냈으며,

  - 현재 교배 프로그램의 주 방향은 녹병 저항 인자를 지역 환경에 알맞은 두 품종인 자바와 까뚜라에 집어넣고, 베리병 내성 인자는 까뚜라에 집어넣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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