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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ASIC 10th 요약 #5 (038-043)
날짜
2018-08-01 18:58:44
조회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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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8

원제 : Effect of foliar density on fruit fall and the production of coffee tree

저자 : S. R. Almeida, J. B. Matiello, A. E. Miguel   

요약 :

  잎이 죽는 (고엽) 정도에 따른 낙과 및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주 트레스폰타스 지역, 2.5년차 아라비카 종 문도 노보 품종에 대해 실험하였다.

 

  연구진은 인위적으로 모든 나무에 대해 가지에 난 전체 잎에 대한 비율을 정하여 고엽 상황을 만들었다. 정도는 3, 10, 81% 로서 주 개화 시기 4일 전에 진행하였다.

 

  나무 아래에는 비닐 시트를 깔아 두어 매 7일마다 낙과 수치를 계산하였다.

 

   수확 후 4, 6, 82 시간에 각 나무마다 6개 가지에 대해 총 마디 수, 잎의 수, 생산 마디 당 평균 열매 수를 셈하였다. 수확 후 총 커피 양과 씨앗이 없는 열매의 양을 측정하였다.

 

 

 

039

원제 : Methodology of fertilizers research on Robusta coffee tree in the Ivory Coast. I, Influence of the planting material

저자 : J. Snoeck 

요약 :

  비료 공급에 대한 커피나무의 반응은 극도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는 비료 내 영양소 구성과 균형 모두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다른 요소들 또한 반응 정도에 영향을 미친다. 토양 유형 기후 요소, 특히 강우 집중도와 강우 분산도, 그리고 식물 재료의 특성이 이에 해당한다.

  아이보리 코스트의 여러 삼림 지역에서 클론 재배 실험을 진행한 결과 위와 같은 내용이 명백히 드러났다. 본 실험에서는 로부스타 커피가 광물질을 흡수하고 사용하는 정도는 그 고유한 유전 특성에 따라서 다양하게 나타난다는 점을 보여 주었다.

 

 

040

원제 : Toxic effect of aluminium on coffee growth

저자 : M. A. Pavan

요약 :

  브라질 남부 파라나 주의 드넓은 재배지에는 커피를 기르고 있다. 이들 재배지 대부분은 라토졸 토로서 산성에 이온 교환능이 낮고 알루미늄 치환 용량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이 때문에 석회와 비료 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생산량이 좋지 않은 작물이 많은 편이다. 본 연구에서는 주 목표로서 토양 산성도, 특히 알루미늄 이온이 열대 지역의 커피 생산량이 미치는 악영향을 확인하고자 한다. 커피의 중독 증후군은 수용성 알루미늄 총량 또는 알루미늄 3가 양이온 및 염화칼륨 교환 가능 알루미늄, 알루미늄 포화 농도와 같은 사항보다는 주로 알루미늄 3가 양이온의 활성도와 관련이 있었다. 알루미늄 스트레스 상황 하에 있는 커피나무는 대조군에 비해 뿌리 끝의 발달이 저해되고 곁뿌리가 굵어지면서 성장이 느려지고 수도 적어졌다. 일반적으로, 알루미늄 스트레스 상황 하의 커피나무는 뿌리 전체가 흰색에서 약한 갈색으로 변화하였다. 이는 특히 끝 분열 조직이 있는 부분에서 두드러졌다. 수용성 알루미늄이 과할 경우, 커피나무의 잎 분석 실험에서는 칼륨과 인이 줄어들고 알루미늄 수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알루미늄 스트레스가 있을 경우 잎의 알루미늄 수치는 g 300마이크로그램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 생산량은 염화칼륨 교환 가능 알루미늄 수치, 토양의 이온 교환능에 대한 알루미늄 포화 농도, 알루미늄 총량과 알루미늄 3가 양이온 농도, 알루미늄 3가 양이온 활성도와 관련 있었다. 실험한 모든 토양에서 알루미늄 임계 농도는 단일하지 않았다. KCL-AL, 알루미늄 포화 농도, 알루미늄과 알루미늄 3가 양이온 농도, 알루미늄 3가 양이온의 활성도에 대한 임계 수치는 각각 0.19-1.30 meq Al.100g, 3-25% Al 포화 농도, 1.4-4.4 /10000 mol / 알루미늄 dm / 0.7-1.3 / 10000 mol / 알루미늄 3가 양이온 dm, 4.1-4.6 / 100000 mol 로 나타났다. 알루미늄 3가 양이온의 활성도가 커피 생산량의 감소와 가장 큰 관련성이 있었다. 알루미늄 3가 양이온 활성도의 독성 역치는 4.0 / 100000 mol 로 나타났다.   

 

 

041

원제 : Propagation of the Robusta coffee tree by cuttings in the coffee tree replanting programme in Togo

저자 : J. Deuss, F. Descroix

요약 :

  토고에서 Société Nationale pour la Rénovation et le Développment de la Cacaoyère et la Caféière Togolaise (SRCC) 가 주도하여 진행한 로부스타 커피 생산 증진 프로그램은 근본적으로는 생산성과 커피콩의 크기가 큰 성질을 품질 좋은 커피가 될 수 있는 맛 속성과 결합한 고생산 품종을 바탕으로 한다.

  토고에서 IFCC가 진행한 실험에서는 클론 선택을 통한 생산량 증가는 4차례 수확 이후 68%로 나타났다.

  로부스타 선택 클론은 나무심기 프로그램에서는 꺾꽂이를 통해 번식하도록 되어 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매년 500만 그루의 묘목을 생산하며 이 묘목들의 평균 뿌리내림 비율은 65%를 달성했다. 묘목을 통한 번식에서는 발근묘 생산과 관련 있는 요소와 변수를 모두 고려해 주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본 프로그램의 목적은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여러 다양한 산지에서 선정된 품종들을 포함한 완전한 클론 복합체들이 동시에 재배인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해 주는 데 있다.

  동일 그룹에서 묘목 심기 작업이 한 해 세 번 이상 진행될 수 있으려면, 이식 시기 계획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나무 심기 프로그램을 정확하게 짜고 묘목 생산과 프로그램 확대를 담당하는 부서끼리 완벽한 조율이 있어야 한다.

  토고 내 소규모 가족 농장의 경우, 재배인 단체로 뭉쳐진 재배인에게 자금을 대여해 줌으로써 이식 단계에서 손실율을 4-5%정도로 매우 낮게 잡아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었다.

  묘목법 번식에 관해 SRCC 에서 진행한 본 프로그램 경험을 통해, 소규모 재배인 다수가 로부스타 커피나무의 영양 번식 프로그램의 혜택을 볼 수 있었고 커피의 생산량과 품질을 높일 수 있었다.

 

 

 

042

원제 : Effect of natural and industrial organic matter and soil conditioners in the formation of coffee cultures in the soil of cerrados.  

저자 :  R. Santinato, O. A. Silva

요약 :

  브라질 세하두 지역은 이용할 수 있는 유기물이 부족하다. 특히 커피 재배 지역은 더욱 그러하다. 그렇기에 자연 자원, 산업 자원을 활용하고 토양 조절을 통한 대처 방안을 찾아 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이로 인한 효과를 상세히 평가하되, 권장 화학 비료와의 관련성을 함께, 또는 별도로 보아 주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유기물 공급원에 대해 조사하였다. 소 퇴비, 닭 퇴비, 피트, 담배 공장 폐기물, 네오르감, 수용성 커피 잔여물을 사용하였다. 이들은 트리앙글루 미네이루 지역에서 통상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이들 자원 모두를 화학 비료와 함께 또는 화학 비료 없이 커피 재배기 동안 적용하여 확인하였다.

  실험 결과 생산량은 화학 비료를 사용할 때, 닭 퇴비를 사용할 때 유의한 효과를 보였으며 소 퇴비도 유의한 효과를 보였다. 그러나 다른 유기물 및 토양 조절은 효과가 없었다.

  화학 비료만을 사용한 경우 생산성은 부지 당 10.57kg 로 나타났다. 닭 퇴비를 사용한 경우에는 11.83kg 로서 화학 비료와 유사한 값이 나타났다. 닭 퇴비에 화학 비료를 함께 쓴 경우는 부지 당 20.78kg 가 생산되었다. 소 퇴비는 대조군에 비해 50% 만 증가했으며 다른 유기물은 대조군과 유사한 값이 나타났따. 피트를 흙에 섞은 경우 생산량이 다소 줄어들었다.

  담배 폐기물과 커피 잔여물은 성장 (크기와 줄기 지름) 및 생리학적 영향(다이백) 을 고려했을 때, 닭 퇴비와 소 퇴비의 중간 정도 결과를 나타내었다.

 

 

043

원제 : Coffee growing in Brazilian "cerraado" areas

저자 : A. W. R. Garcia, R. Santino

요약 :

  세하두(사바나 기후) 식생 지역은 브라질 면적의 25%를 차지하며 브라질 중부에 광범위하게, 특히 미나스 제라이스 주, 고아이스 주, 마투 그로수 두 술, 마투 그로수 주에 널리 분포하며, 상파울루, 바이아, 마라냐오 피아우프, 파라, 세아라, 페르남부쿠, 아마조나스, 론도니아 주 및 루라이마와 아마파 준주에도 일부 분포한다.

  브라질에서 아라비카를 경작하는 기후대의 경우, 세하두 식생의 40%가 재배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브라질은 1955년부터 커피 재배지 감소기를 겪었으며 또한 1969년에는 파라나 주와 상파울루 주의 서리 사태, 특히 커피 녹병의 피해를 입었으며, 그 결과로 1970년부터 세하두 지역에 대규모로 커피를 심었다. 이는 현대 기술을 사용한 합리적인 성장 계획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그 결과로, 세하두 지역의 커피 재배지는 현재 브라질 전체 커피 재배지의 20%에 달하는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34억 그루). 이들 지역은 과거에는 경작 불가능한 곳이었으나 브라질 커피 협회가 연방 정부의 신용 협조를 바탕으로 적절한 기술 및 전문가 지원을 받아 진행한 커피 농장 쇄신과 재활 사업으로 개발할 수 있었다.

  경제적 견지에서, 세하두 커피 재배지의 총 생산성은 (670만 포대) 현재 연간 1.2-1.3억 크루제이루에 달한다. 이는 브라질 커피 생산량의 27%에 달하는 것이다.

  어린 커피나무가 자라서 곧 생산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얼마 안 있어 35%에 달하는 정도로 올라갈 것이다.

  사회적 면에서는, 커피 재배로 15만에 달하는 가구가 세하두 지역에 거주하게 되었고 70만에 달하는 해당 지역 인구가 실질적으로 주거할 수 있게 되었다.

  농장 건설과 경작 관리 면에서 주된 기술적인 문제로 나타난 것은, 해당 지역 토양이 원천적으로 척박하고 지역 기후가 좋지 않다는 것이다.

  어느 하나 또는 그 이상 영양소가 부족하거나 과도하면서 영양 불균형이 있고, 이로 인해 성장과 생산성 모두 제약이 있는 상황이다.

  , 칼슘, 마그네슘은 성장 단계에서 중요한 영양소이며 칼슘과 마그네슘은 생산 단계에서 중요하다. 아연은 양쪽 모두에서 중요하다.

  지역 기후와 관련하여서는, 남향, 남동향, 동향의 산꼭대기와 고지대는 바람으로 인해 커피 농장이 해를 입을 수 있으며 Phoma , Ascochyta , Pseucomonas garcae 가 일으키는 병 확산 또한 문제된다. 또한 인접 기후대에서는 Cercospora coffeicola 가 문제된다.

  농장 문제에 해법을 제시하기 위한, 기술 지원을 결합한 연구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커피 재배지에서 성공을 거둠으로써, 브라질의 세하두 지역에서의 최고의 경지 개척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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