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커피리브레

장바구니

아카이브

ARCHIVE

아카이브

제목
기타 | ASIC 12th 요약 #1 (001-010)
날짜
2018-09-21 15:47:41
조회
308

본문

001   

원제 : Action of Coffee on human performance

저자 : H. P. Wuerzner

요약 :

 세포와 조직 기능이 커피와 카페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때 나타나는 기제를 이해하는 것과 관련한 관찰 결과, 이러한 효과는 뇌, 근육, 기타 여러 가지 기관과 조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기능과 관련한 다발적, 복합적 메커니즘에 의해 상호 조절되는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여러 가지 관찰을 통해, 커피가 몇 가지 정신적 기능 수행 면에서 강하지는 않더라도 분명히 긍정적이며 유익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분명하다. 특히 각성, 주의력, 기분, 피곤함 발현 지연에서 효과가 나타났으며 이를 통해 특정 상황에서의 기능 감소를 막아 주었다. 앞으로 알아야 할 과제는 개인 차이, 대사 차이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상호 작용이나 자극 정도, 기간, 작업 형태나 기간 등 환경 상황에 따른 상호 작용을 고려하는 것이 될 것이다.

 

커피와 카페인이 신체 지구력 및 운동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기 위한 가설은 몇 가지 제시되어 있다. 훈련과 육체 활동 형태 및 운동 전 영양 상태가 결과물에 대한 유의한 결정 요소로 보이며, 또한 각 결과는 상황이 달라질 때마다 바로 전용할 수는 없는 성격으로 보인다.

 

 


002   

원제 : Particularities of the genetic information of higher plants and incidences on the biotechnology that can be applied to coffee

저자 : Y. Demarly, A. Charrier

요약 :

  최근 발견을 통해 고등 식물의 유전 구조 특성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이 밝혀졌다. 핵과 세포질 내 소기관들의 저장된 유전 정보는 그 안에서도 상당한 다양성이 나타나고 세부 부분에서 다른 부분이 가득하며 변이가 다양하고 고도로 발달된 제어 체계가 있다. 식물 게놈은 그 결과로 유연성이 매우 높으며 이를 분열 조직에서 환경 조건에 대한 끊임 없는 적응 활동이 나타난다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위와 같은 발견은 식물이 생기술학적 조작을 다양하게 적용시킬 수 있는 이상적인 대상임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실험관식 번식은 즉석 적용이 가능한 형태를 띄며 커피나무에서도 시험 적용 중이다. 그러나 점점 많은 수종들에서는 훌륭한 바이오기술학적 전문 지식을 통해 체세포 변이, 반수체 식물, 원형질을 획득할 수 있으며, 복합적이고 외인성인 유전 정보를 삽입할 수 있다. 앞으로 수 십 년 동안, 커피에 적용할 수 있는 식물 개선 방법은 이러한 조작법의 결과로 다양해져 갈 것이다.

 

 


003   

원제 : Correlates of coffee and caffeine consumption

저자 : A. Leviton, M. Pagano, E. Allred, M. El Lozy

요약 :

  미국민 대표 성인 집단에 대해 전화 인터뷰로 카페인 섭취 및 순환기 질환과 암과 관련된 전조 및 위험 요소로 생각되는 경험 및 개인적 특성에 대해 질의하였다. 상위 1/4 에 해당하는 사람은 하루 466mg 이상의 카페인을 섭취하였다.

 

  이들 카페인을 다량 섭취하는 사람들은 카페인을 소량 섭취하는 사람들에 비해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았다. 아마도 이것이 위 다량 섭취자들이 건강을 조장하는 행동으로 여겨지는 것들을 하지 않거나 피하는 데 보다 거리낌 없어하는 이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카페인 다량 섭취인들은 담배를 더 많이 피우는 것으로 보이고 스트레스도 보다 잘 인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이들은 비타민 보충제를 섭취하거나 '건강' 한 식사 (섬유소와 비타민, 십지화과 농작물, 소량의 지방이 들어간 것) 를 잘 하지 않았다.

 

  실제로, 커피의 카페인을 섭취하는 이들은 어떤 질병 발생 위험도 높아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은 일부 커피를 섭취하는 이들의 개인 특성 및 건강과 관련된 습관을 반영하는 것이지 카페인이나 커피를 섭취하는 때문은 아닌 것이다.

 


004   

원제 : Coffee in one's dayly life

저자 : J. J. Wurtman

요약 :

  흥분제로서 카페인의 역할은 여러 가지 행동 연구를 통해 명백히 증명되어 있으며, 앞서 카페인을 섭취했는지와 관계 없이 그 영향은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카페인의 이러한 속성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작업, 여행, 심지어 사회적 위상에서 정신 상태를 최적화하는 방법과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진 정보가 거의 없다.

 

  혈액 속 카페인 수치를 하루 내내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 특히 오후 중에 최적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강조된다. 또한 카페인의 흥분 효과는 계절적 정서 장애, 생리 전 긴장과 같은 일부 증상을 극복하는 데, 또한 여행 중 깨어 있도록 하는 데 유용한 것으로 보인다.

 


005   

원제 : Positive behavioral effects of caffeine

저자 : H. R. Lieberman

요약 :

  지난 수 년간, 세 건의 연구를 통해 카페인이 인간에 미치는 행동 관련 영향을 확인하였다. 각 연구에서는 최소 15인의 남성 자원자에게 다양한 용량의 카페인을 캡슐 형태로 제공하였으며 투여한 다음날 아침 실험을 진행하였다. 실험 대상 모두 습관적으로 카페인을 소-중 정도 섭취하였다. 연구는 모두 이중 맹검, 플라시보 대조군을 함께 진행하였다. 감정 및 작업 성과에 대한 여러 가지 표준화 실험을 카페인을 섭취한 모든 실험 대상에게 적용하였다. 첫 연구에서는, 카페인을 4 가지 용량 (32, 64,128, 256mg) 으로 제공하였는데, 모든 투입 용량에서 대조군에 비해 각성과 반응 시간에 있어서 향상 효과가 있었다. 두 번째 실험에서는 초기 발견에 대한 내용을 반복하였는데, 카페인에 의해 감정이 고조되었으며, 카페인을 아스피린과 함께 적용할 경우 유익한 영향이 유지된다는 점이 드러났다. 최근 연구에서는 카페인을 64, 128mg 적용했는데, 다시금 각성과 감정 관련하여 유익한 효과가 나타났다. 더하여, 활기, 주의, 효율, 상상력과 관련한 자체 보고를 바탕으로 할 때 용량에 따른 증가세가 나타났다. 또한 카페인을 복용한 다음 우울, 걱정, 슬픔이 모두 유의하게 줄어들었음이 나타났다.  

 


006   

원제 : No cancer risk from coffee

저자 : A. Sivak

요약 :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게 되면서 커피가 암의 위험 요소가 아닌지에 대한 조사가 촉발되었다. 발암 부위로 가장 많은 이목을 끈 것은 방광, 흉부, 결장, 췌장이다. 커피 섭취와 관련하여 여타 운동 및 식사 패턴은 건강한 관련성을 나타내었다.

  

 최장 2년까지 간격을 두고 커피를 인간 기준 하루 40-60잔에 달하는 정도로 투여하는, 마우스와 래트를 대상으로 여러 가지 실험이 진행되었으며, 모든 연구 결과에서 공통적으로 어떤 조직에서도 암이 늘어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하게, 동물에 대해 카페인을 투여한 장기 연구에서도 카페인과 발암성에 대한 증거가 나타나지 않았다.

 

몇몇 연구에서는 커피 음용이 래트의 경우 흉부와 췌장에서 강력 발암 물질의 암 유발에 대해 긍, 부정적 역할을 동시에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 유발 물질의 본성을 따져 보면, 이들 발견이 인간에 대해 적정한 것인가는 명확하지 않으며 의문스런 부분이 있다.

 

모든 연구에서 나타난 증거로 보았을 때, 커피를 일상적으로 섭취할 경우 암 위험은 커지지 않는다는 의견을 지지한다.

 


007   

원제 : Stimulation of pancreatic secretion by coffee

저자 : R. Stalder

요약 :

  지난 수 년간 커피 섭취와 췌장암에 대한 역학 연구에 대해 상당한 주의가 집중되었다. 현재까지, 커피가 췌장 종양을 발생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한 증거가 없다. 커피 또는 커피 구성물이 췌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보다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하여 연구진은 래트에게 커피를 투여하고 외분비췌장의 기능을 연구하는 일련의 실험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타났다.

 

  - 커피로 인해 췌장은 약간 비대화된다. 분비선에서 트립신, 리페이스, 아릴레이스 함량이 높아진다는 특징으로 알 수 있다.

  - 췌장 효소 분비가 식사로 시작된 경우, 커피로 인해 효소 분비량이 늘어난다. 췌장이 쉬고 있을 때는 영향이 없다.

  - 카페인은 콜레시스토키닌 영향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카페인 자체로는 분비선을 자극하지 않는다. 강화 효과는 커피를 섭취한 뒤 쥐에서 분비선이 약간 비대해지는 것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커피가 췌장 기능에 미치는 영향은 분비선에서 나오는 호르몬 자극 효과를 카페인이나 여타 커피 성분이 강화해 주는 효과로 나타낼 수 있다.

 


008   

원제 : Factors related to gastrointestinal coffee intolerance : results of an international epidemiological study

저자 : T. Abelin, J.-P. Vader

요약 :

  속쓰림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처리한 커피는 서독 커피 시장에서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스위스를 비롯한 다른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그러하지 않다. 이러한 차이에 대해 세 가지 가설이 있다. ) 독일 외부에서는 모두 커피에 대한 과민성이 동일하게 일반적이다. ) 생활 습관이나 커피 품질과 관련해서 독일에서 커피 과민성이 더 높게 나타난다. ) 커피 과민성이 독일에서 일반적이지는 않고, 사전 처리한 커피 판매는 홍보가 잘 된 덕분이다. 위 해설 모델을 구분해 내기 위해, 서독과 스위스(독일어 및 프랑스어 사용군) 성인 대표 샘플군에 대해 동일한 인터뷰 조사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위장에서의 커피 과민성은 스위스 응답자보다는 독일 응답자에서 더 많이 나타났다. 독일에서 사전 처리한 커피를 섭취하는 경우는 커피 관련 증후군을 겪어 본 사람들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었고, 여타 음료와 식품에 대한 과민성, 고통을 덜어 주는 약제를 섭취, 그리고 흡연을 하지 않은 것과 관련이 있었다. 결론적으로, 사전 처리한 커피에 대한 수요 발생 여부에 대해서는 사회문화적 요소가 커피의 특정 신체 효과에 비해 더 중요하였다.

  


009    

원제 : Metylene chloride. A review of its safety in coffee decaffeination

저자 : J. R. Coughlin

요약 :

  메틸렌 클로라이드는 전세계적으로 디카페인 공정에 널리 오랫동안 쓰여 왔다. 지난 20년 동안, 염화 탄화수소류에 속하는 여러 물질(메틸렌 클로라이드도 여기 속한다.) 이 상당한 독성 및 규제 여부에 관한 조사를 받았다. 일부 물질은 실제로 발암성이 확인되었는데, 허용 최대치를 사용한 설치류 연구에서 그러한 결과가 나타났다.

 

  메틸렌 클로라이드의 안전성에 대한 의혹은 1980년대 초반, 미국의 독성 연구 프로그램(NTP) 의 사전 연구들서 래트와 마우스에 대한 위관 경구 투여시 메틸렌 클로라이드가 발암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타면서부터이다. 이들 연구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NTP 에서는 입증 자료 불량을 이유로 연구 결과를 부정하였다. NTP 는 곧이어 쥐와 마우스에서 평생 투여 연구에서 각각 양성 종양과 악성 종양이 나타났다고 보고하였다.

 

미국의 전미 커피 협회(NCA) 에서 지원한 연구에서는 메틸렌 클로라이드를 일생 동안 식수에 투여하여 래트와 마우스에게 공급했다. 이러한 복용법은 인간이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서 노출되는 것과 유사하다. 그 결과, 인간이 하루 디카페인 커피 600만 잔을 마시는 것과 같은 정도의 섭취에서도 노출된 동물은 발암성 반응이 일어나지 않았다. 나아가, 지난 30년간 흡입으로 메틸렌 클로라이드에 직업적으로 노출된 노동자에 대한 역학 연구에서도 암 증가 또는 사망율 증가가 입증되지 않았다. 나아가, 최근 대사 및 약동학 관련 정밀 연구가 끝났는데, 메틸렌 클로라이드에 현재 정도로 노출된 경우 인간의 위험은 없었다.

 

  본 연구 리뷰를는 요약하여, 메틸렌 클로라이드를 커피의 카페인 제거에 사용하는 것은 안전하다는 결론에 대한 과학적 증거가 나타났다. 설치류에서 나타난 발암성이 인간에게도 적용될지에 대해서는 앞으로 검증될 것이다.

 


010   

원제 : Coffee information systems and services

저자 : C.P.R. Dubios, C. A. Winchester

요약 :

  현재의 공공 정보 체계 발전 경향에 대해, 공공에서 이용 가능한 컴퓨터 처리한 데이터베이스를 온라인으로 활용하는 것을 중심으로, 리뷰를 진행하였다. 커피에 관한 정보는 효과적인 정보 자원을 제공하기 위한 공공 정보 체계의 성격에 영향을 미치는 과학적, 사회적 연구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과학 문헌으로서 국제 커피 기구의 COFFEELINE 데이터베이스를 접근성, 내용, 자료 공급, 범위, 구조에 대해 리뷰하였다. 끝으로는 시각적 정보, 전자 메일, 데스크탑 출판, 전문가 체계, 데이터베이스 공급자와 호스트 간의 공동 협력 등 정보체계에 관한 신형 기술적, 여타 발전상에 대해 논의하였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