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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프리카에서 진행된 아라비카 육종 프로그램에서의 품질 양상
작성자 커피리브레 (ip:)
  • 작성일 20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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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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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진행된 아라비카 육종 프로그램에서의 품질 양상

 

원제 : QUALITY ASPECTS IN ARABICA COFFEE BREEDING PROGRAMMES IN AFRICA (1997)

 

저자 : H.A. M.vanderVOSSEN

 

주요 내용 :

최근 진행된 육종 프로그램은 커피베리병 (CBD) 에 대한 내성을 중심으로 하되 커피잎녹병 (CLR) 에 대한 내성도 함께 추구하고 있음. 육종 작업으로 탄생한 신품종은 비용이 많이 드는 살균제 살포에 비해 경제적, 환경적으로 이점이 있음

 

육종 프로그램에서 고려하는 품질 요소 : 육종 전략과 방법론에서의 품질 (투입시간, 노력, 자금 대비 효율성), 신품종에 대한 품질 (생산성, 저항성을 갖추고 재래종과 비슷한 음료 특성) , 기술이전 품질 (재배인 적응성, 증식과 배포를 위한 기술과 물류)

 

커피베리병 : Colletotiichum coffeanum 에 의한 병으로 새로운 병에 속함. 1910년 이후 유게노이데스 야생종에서 전파된 것으로 추정 (로빈슨 1976) 에티오피아에는 1971년 도착. 고지대에 특히 잘 나타남. 녹병에 비해 생산량 감소가 현저 (50-80% 감소) 하며 살균제 살포비용은 생산비의 30-40%에 달함. / 현장에서는 감염 변수가 많으므로 육종 작업에는 스크리닝 테스트를 잘 짜 개발해야 함.

 

케냐 : 커피연구소(CRS) 에서 1971년에 개발 시작. 역교배를 반복해서 저항 유전자 삽입하고 녹병 저항성 및 왜성 성장 또한 고려 (아그완다 & 오우어 1989) / CBD 저항인자는 세 가지 위치에 놓인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는 것임을 확인, 각 인자는 우성 또는 열성으로서 F1 교배종에서 표현되도록 설계 - 루이루 II F1 교배종이자 재배종으로 1986년 개발, 씨앗으로 번식. / 재배인 적응성은 높았으나 초기 생산 및 배포가 문제였음 (수요 1200-1500만에 연 생산량 200-300)

 

에티오피아 : 1971 CBD 창궐, 야생 삼림에서 코페아 속 생식질 수집 프로그램 진행하고 고유 품종군 중에서 저항력 있는 나무를 찾아 스크리닝 진행. 실험에서는 자연 삼림에서는 CBD 저항 개체가 0.5% 로 극소수에 불과했으나 검사범위가 넓어 검색 결과는 150개체 이상이었고 이중 5개체를 선택. 잡종 강세를 이용한 F1 교배종 아바부나 공개

 

탄자니아 : 1960년대까지 생식질 수집, 선택, 육종을 통해 1952/53 랴뭉구 교배종 출시 (녹병 저항성 + 생장 + 수율 + N39 급 품질) (페르니 1970) / 1966년 킬리만자로 지역에 CBD 창궐하면서 육종계획에 CBD 저항성 추가.

 

우간다 : 카완다 연구소에서 아라비카 수집종 시험 재배, 1935/38 첫 교배종으로 프리차드 공개, 1984년에 재생 프로그램을 통해 육종 재개

 

카메룬 : 농업 연구소에서 에티오피아 생식질을 비롯한 여러 수집종을 활용하여 연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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