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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커피나무의 기원, 유전적 다양성에 관한 참조자료 #1
작성자 커피리브레 (ip:)
  • 작성일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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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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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나무의 기원, 유전적 다양성에 관한 참조자료 #1

 

내용 :

 

Stoffelen (2008) 의 보고 : Stoffelen, P., Noirot, M., Couturon, E., & Anthony, F. (2008). A new caffeinefree coffee from Cameroon. Botanical Journal of the Linnean Society, 158(1), 67-72.

카메룬에서 발견된 무카페인 커피나무에 대해 언급하였음. Davis (2006) 의 보고에 따르면 꼭두서니과 코페아 속에 속하는 야생품종은 아프리카에 41, 마다가스카르에 51, 마스카렌 제도에 3종이 있음. 병충해 저항성이나 특정 환경 조건에 대한 생존 능력 및 품질 등의 생화학적 특성을 제공해 주는 자원적 중요성을 기반으로 하는 야생 산지 탐사는 계속 진행되어 오고 있음. 또한 탐사 결과 및 식물 분류학적 발전을 바탕으로 종 발견과 구성은 지금도 변화 중에 있음.

 

보고 대상은 Coffea charrieriana 으로서 안토니가 보고함 (1985, 1992). 카메룬의 바코시 삼림보존구역에서 수집되어 아이보리코스트에서 실험 재배되었는데, 코페아 속 내 기존 품종과는 연결되지 않았음. 1997년에 신품종으로 인정받았음 

 Coffea charrieriana : 커피 학자 A. Charrier 의 이름을 따서 명명. 꽃무리당 꽃이 하나씩 나며 화관, 수술, 열매, 잎 크기 두께, 잎맥 등에서 기존의 코페아 속과는 차이가 났음. 카페인이 없었는데 이는 중앙아프리카에서 최초의 사례임.

 

Davis (2003) 의 보고 : Davis, A. P. (2003). A new combination in Psilanthus (Rubiaceae) for Australasia, and nomenclatural notes on Paracoffea. Novon, 182-184.

기존의 파라코페아 아속을 실란투스 속 소속으로 재분류할 것을 제안. 파라코페아 아속은 르로이의 첫 분류에 따르면 19개 종이 포함되었으며 이후 개정을 거쳐 다수가 실란투스로 이동해 왔음. Davis 에 따르면 코페아 속은 코페아 아속과 바라코페아 아속으로, 실란투스 속은 실란투스 아속, 아프로코페아 아속으로 분류됨.

 

Alvarado & Puerta 의 기고문 (2002) : Alvarado, G., & PUERTA, G. (2002). La variedad Colombia y sus características de calidad física y en taza.

 커피의 품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 중 생산자 관련 요소로서 품종, 경작법, 보관 등을 꼽으며 콜롬비아 재배종의 특성에 대해 언급함 -  

 콜롬비아 재배종 : 생산성, 품질 및 특히 상당한 녹병 저항력을 갖추었음. 1980년에 배포되었는데 3년 후 녹병이 상륙하였음. 현재 (2002) 기준 식부면적 23.4만 헥타르 ( 27%) 현재 생장과 특히 품질을 위한 선택작업이 진행중에 있음; 크기 - 재래종의 경우 수프리모 비중이 티피카 (75%), 부르봉 (45%), 까뚜라 (62.5%) 인데 콜롬비아종은 초기 52.8%에서 현재 83% 로 대형콩의 비중이 상승하였음. ; 품질 - 배포 초기 관능평가에 따르면 콜롬비아종은 아라비카와 티모르 교배종의 후손임에도 불구, 로부스타 특유의 곡물 향이 나지 않고 기존의 고품질 커피의 차이가 나지 않았음. 이후 6세대 선택이 진행된 1994년 평가에서는 콜롬비아종이 티피카와 유사한 부드러움, 바디, 적절한 산미를 나타내었음.

 

Ky 팀의 보고 (2001) : Ky, C. L., Louarn, J., Dussert, S., Guyot, B., Hamon, S., & Noirot, M. (2001). Caffeine, trigonelline, chlorogenic acids and sucrose diversity in wild Coffea arabica L. and C. canephora P. accessions. Food chemistry, 75(2), 223-230.

상업적으로 재배되는 두 품종인 아라비카와 카네포라(로부스타)종 각각 38개 표현형에 대해 향미 전구체 (카페인, 트리고넬린, 클로로겐산, 수크로스) 분석을 진행. 그 결과 아라비카는 트리고넬린과 수크로스 함량이 더 많고 카네포라는 클로로겐산과 카페인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남. 카네포라의 경우 클로로겐산과 카페인 함량 편차가 큰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카페인, 트리고넬린, 수크로스 함량으로는 산지 구분이 되지 않았고 다만 3가 클로로겐산 함량에 따라 두 그룹으로 분류가 가능하였음.

 아라비카는 4배체 특질이 비교적 최근에 생성되어 있어 동질 효소나 분자 마커 관측시 다양성이 크지 않고 다만 다형성은 높음. 다형성에 따른 표현형 차이는 유전적 다양성보다 큰데, 이는 환경요소라기보다는 일부 유전자 변이가 나타난 것이 아닌가 여겨짐. / 카네포라는 앞서 동질 효소 마커 관측을 통해 기니계와 콩고계로 구분되었는데, 이들은 녹병 저항성, 커피콩 무게, 가뭄 견딤, 분기 능력, 마디 길이, 잎 크기, 성장속성, 조숙성 등에서 차이가 있지만 (버사우드 1986) 생화학적 특성 차이는 없음. 역으로 카네포라는 수집종의 지리적 위치에 따라서 생화학적 특성이 갈림.

 

Alvarado 등의 보고 (2010) : ALVARADO, G., MORENO, E., MONTOYA, E., & ALARCON, R. (2010). Calidad física y en taza de los componentes de la variedad Castillo R y sus derivadas regionales.

까스띠요종은 까뚜라 x 티모르 교배종의 F5, F6 세대 후손의 혼합종으로서 씨로 번식함. 지역적 선택에 따라 7개의 까스띠요종 (Naranjal, El Rosario, Paraguaicito, La Trinidad, Pueblo Bello, Santa Bárbara, El Tambo) 이 제시되어 있으며 커피협회 관능평가에 따르면 각 까스띠요종은 음료 특성에서 동일하며 재래종과의 차이가 없었고 일부 속성에서는 비교군인 재래종 대비 더 나은 특성을 보여 주었음

 

Stoffelen 등 의 보고 (2009) : Stoffelen, P., Noirot, M., Couturon, E., Bontems, S., De Block, P., & Anthony, F. (2009). Coffea anthonyi, a new self-compatible Central African coffee species, closely related to an ancestor of Coffea arabica. Taxon, 58(1), 133-140.

코페아 안토니 종에 대한 보고임. 코페아 안토니 종은 안토니 팀 (1985) 및 나무르 팀 (1987) 이 보고한 것으로 카메룬 남부와 콩고-카메룬 접경지대에서 발견되어 연구조사가 진행 중임. 주로 우림지대에서 야생하고 있으며 카네포라, 리베리카 드웨베리계, 실란투스 마니 계와 함께 자람. 나무와 잎이 작은 편이며 기존의 커피에서는 나타나지 않은 특유의 대립유전자 2개가 있음. 2배체이지만 아라비카와 유사하게 자기화합성이 있는 것으로 보였으며 (단일 성체 아래 어린 나무가 자라고 있음) 실험을 통해 확인됨. 생화학 조성은 코페아 속과 유사하며 카페인은 건조 기준 0.6% 정도로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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