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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품질 커피 재배에 관한 참조자료 #1
작성자 커피리브레 (ip:)
  • 작성일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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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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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 고품질 커피 재배에 관한 참조자료 #1

 

내용 :

 

Bunn (2015) : Bunn, Christian, et al. "A bitter cup: climate change profile of global production of Arabica and Robusta coffee." Climatic Change 129.1-2 (2015): 89-101.

기후변화가 커피 생산에 보다 문제가 되는 것은, 1억 가까운 인구가 커피 산업에 생계를 의존하고 (펜더그라스트 1999), 이들 다수가 기후변화에 취약하며 (바카 팀 2014) 커피 농장의 평균 수명이 통상 30-50 (윈트겐스 2009) 이기에 현재의 커피농장 다수가 장래 기후 변화에 노출될 것으로 보이는 데다가, 현재의 상업용 품종이 유전적 자원이 빈약하기에(안토니 팀 2001) 가능한 기후 폭도 좁은데 육종으로 개선하기엔 시간이 짧기 때문; 기후변화로 인한 2050년대까지의 영향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아라비카는 생산성이 줄어들고 카네포라는 시즌 내 온도 변화로 인한 문제가 있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또한 커피 생산 가능 지역은 전세계적으로 50% 정도로 줄어들 것으로 보임.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은 저지대, 저위도에서 가장 높고 고지대 고위도는 영향이 적되 여전히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것임. 브라질, 베트남 생산지는 한계선 이동 으로 커피 재배지가 상당히 줄어들 것이며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산악 지대 및 인도네시아, 필리핀은 커피재배에 보다 적합해질 수 있지만 이들 일부는 현재 삼림지대라서 문제가 있을 수 있음

 

Abasanbi 의 보고 (2010) : Abasanbi, A. A. (2010). Assessment of coffee quality and its related problems in Jimma zone of Oromia regional state (Doctoral dissertation, Jimma University).

커피음료의 품질은 유전적 요소 (품종), 환경적 요소 (재배 조건), 농경, 수확 후 요소 (처리법), 보관조건, 음료제조 방식, 소비자 취향과 같은 여러 요소들에 좌우됨; 저자는 2008/09 시즌 중 실험실 및 에티오피아 만나, 고마 지역 재배지에서의 수확 전후 작업이 커피 품질에 미치는 영향 실험 및 조사를 진행; 그 결과, 재배인 설문에서는 커피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인자로서 재배지에 만연한 질병, 퇴비 적용, 판매시 서로 다른 커피를 섞는 행위, 보관소 사용 가능 여부, 건조용 자재, 보관 기간이 제시됨; 실험실 분석을 통해 수세식-건식의 차이로서는 매우 유의한 차이로서 산미, , 향미, 색상이 제시되었고 유의하지 않은 차이로서는 수분 함량, 모양, 바디가 제시됨; 또한 관능 평가에서는 수세식 커피가 고품질 커피로서의 항목 (산미, 바디, 향미) 에서 보다 중앙값이 높았음; 수세 처리법은 그 지역 연구소의 권장 방식 또는 종래 지역마다 전해 내려오던 방식을 다를 때 음료와 물리적 품질이 가장 좋았음; 건식 처리법은 접근법에 따라 영향을 받기에 상당한 주의를 요하고 훈련이 필요함

 

Guchimu 팀의 보고 (2013) : Gichimu, Bernard M., et al. "Yield Selection within Coffea arabica cv. Ruiru 11." American Journal of Experimental Agriculture 3.1 (2013): 76.

케냐의 신품종 루이루 11 는 케냐 루이루 소재 커피연구소에서 개발하여 1985년공개한 품종으로 고품질 커피 생산, 대량 생산(헥타르당 2.5-3), 왜성 성장, 밀집 재배(헥타르 당 3300그루)가 가능한 외에 특히 커피녹병(CLR)과 커피베리병(CBD) 에 저항인자를 지니고 있음; 연구진은 마리엔, 키시, 코루 재배지에서 재배환경에 따른 생산성 차이 및 영향 정도에 대해 조사함. 조사 결과, 지역 요인이 생산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더하여 루이루 11 자체의 생산성 또한 묘목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 이와 관련하여 저자는 부르봉과 선택 교배종 사이 교배한 F1 세대의 경우 생산성에 차이가 있었다는 Carvalho 팀의 연구를 인용하였음. 환경에 따른 유전자 상호 관계는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 루이루 11이 환경조건에 다르게 반응한다는 것이 확인됨; 환경 인자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강우량이었음. 

 

Abdoellah & Nur 의 보고 (1997) : Abdoellah, S., and A. M. Nur. "The effect of organic matter sources and nitrogen fertilizer doses on growth of Robusta coffee in East Java, Indonesia." COLLOQUE SCIENTIFIQUE INTERNATIONAL SUR LE CAFE. Vol. 17. ASIC ASSOCIATION SCIENTIFIQUE INTERNATIONALE, 1997.

유기물질은 토지 생산성을 늘리고 유지하는데 중요한 요소이며 비유기성 영양을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해 줌. 인도네시아 커피 농장지대는 이러한 토양 유기물질 함량이 부족한 상황임. 연구진은 인도네시아에서의 토양 유기물질 증진 및 부가적으로 유기물질 보존을 위하여 콩과류 피복식물 및 베티베르 풀을 사용했을 때이 장단점을 확인함; 실험 결과 베티베르 풀은 커피나무 생산성을 떨어뜨리지 않지만 콩과류인 Calopogonium caeruleum 은 커피나무의 줄기와 가지를 휘어감으면서 커피나무의 성장을 물리적으로 막으면서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남; 한편 유기 퇴비가 커피 생산성을 높이지 못했고 NPK 비료를 넣으면 유의한 생산성 증가가 있었다는 케냐에서의 연구 (Njoroge 1988) 가 있지만 연구자는 유기 퇴비가 커피 생산에 필수적이라고 인식. 연구진은 또한 콩과류 피복식물과 베티베르 풀을 쓸 경우 건기에 물 부족을 막지는 못하지만 수분 수치는 보다 높일 수 있으며, 커피와 이들 작물간에 수분 경쟁이 있기는 하지만 유의한 정도는 아님을 확인.

 

Rozo 팀의 보고 (2012) : Rozo, Yomara, et al. "Aggressiveness and genetic diversity of Hemileia vastatrix during an epidemic in Colombia." Journal of Phytopathology 160.11-12 (2012): 732-740.

2008년 이래 콜롬비아에서 나타난 커피녹병 재창궐과 관련하여, 기존의 녹병과는 달리 고지대의 커피나무와 어린 묘목에서도 증상이 나타난 점에서 기존의 녹병과는 다른 종류의 병원균이 퍼진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있었음. 포루투갈의 CIFC 연구소는 45종의 녹병균을 규명해 두었는데 콜롬비아의 경우 6종이 확증되어고 10종이 추가로 더 있을 것이라 여겨짐 (크리스탄초 팀 2007) 연구진은 각지의 녹병 포자를 수집하여 DNA 를 추출하여 증폭 비교 분석한 결과 주된 병원균은 기존에 확인된 종류였고 일부 새로 발견된 종류가 있긴 했지만 이든은 개체수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또한 연구진은 녹병균이 유저적 다양성이 낮고 변종을 일으키기 힘들다는 것을 확인; 연구진은 이 점에서 2008년 이후의 커피녹병 재창궐은 신종 병원균 때문이 아니라 판단하고, 일기자료를 토대로 라니냐로 인한 강우량 폭증이 창궐의 원인이라 진단

 

버트란드 팀 (2012) : Bertrand, Benoît, et al. "Climatic factors directly impact the volatile organic compound fingerprint in green Arabica coffee bean as well as coffee beverage quality." Food chemistry 135.4 (2012): 2575-2583.

연구진에 따르면, 기후 요소들 중 특히 씨앗 발육 단계에서의 평균 기온은 관능 프로필에 큰 영향을 미침. 서늘한 기후에서 생산된 커피는 선호되는 관능 요소인 산미, 과일향 및 우수한 향미를 지니며, 서늘한 기후에서 생산되었음을 나타내 주는 화학성분은 에타날과 아세톤으로 나타남; 온도가 높아지고 일조량이 많아지면 주요 알코올류, 알데히드류, 탄화수소류, 케톤이 많아지며 관능표현으로는 green, earthy 와 같은 결점으로 나타나는데, 이들과 관계 있는 성분으로는 부탄-1,3-디올, 부탄-2,3-디올 이 있음. 연구진은 성분들과 관련된 부정적 향미는 로스팅 뒤에도 탐지된다고 추정.

 

사스 팀 (2015) : Saath, Reni, et al. "Qualidade de grãos de cafeeiros enxertados." (2015).

카페인 함량이 낮은 것이 특징인 IAC 045125 에 대해 대접으로 아포아타 IAC 2258 를 사용한 경우 물리적 및 관능품질을 살펴본 연구로서, 접붙이기를 한 결과 물리적 특성이 개선, 커피콩의 품질은 낮아지지 않았으며 음료 품질도 떨어지지 않았음, IAC 045125 종의 우수한 품질의 커피 생산 잠재력이 나타남.  

 

번 팀 (2015) : Bunn, Christian, et al. "Multiclass classification of agro-ecological zones for Arabica coffee: an improved understanding of the impacts of climate change." PloS one 10.10 (2015): e0140490.

농생태계 구역화(AEZ) 방법론을 사용하여 아라비카 커피 재배지역을 다층 분류하였음. 국제 열대작물 센터(CIAT) 의 자료를 이용한 10만 개 농장지의 지리적  정보 및 브라질 아라비카 재배지, 인도네시아 커피 재배지, 구글 어스 이미지 등 총 124,820개의 아라비카 재배지의 지리 정보를 얻고 1950-2000년까지의 기후 정보를 연결, 기후 정보는 온도와 강우량 형태에 따라 20개 군집으로 구분하여 적용. 그 결과 커피 재배지는 HW (최고기온이 높고 연간강우량이 많으며 건기는 짧으며 습도가 많고 더움), Ct (일교차 및 연교차가 가장 적으며 강우량은 HW 와 동일하되 연간강우량이 높고 건기는 짧음), HD (최고기온이 높고 추운 달이 없으며 연간강우량이 낮고 건기가 길며 더운 시기에 강우량이 가장 낮음), CV (연교차가 크며 강우량은 적당), CD (최저기온이 낮고 건기가 길며 연간강우량도 낮음) 의 다섯 가지로 특징지워짐; 앞으로 지구 온난화에서 커피 재배지로 적합하지 않게 될 지역은 HD 지역에 해당되며, 이러한 지역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북부, 인도 일부, 니카라과 일부임. 그 외 지역은 장래 HD 지역으로 변화해 갈 것이므로 현재 HD 지역의 농경법을 익혀 두어야 할 필요가 있음. 현재 Ct 지역은 앞으로도 가장 영향을 적게 받을 것인데 이러한 곳으로서 콜롬비아 적도지대, 에티오피아, 케냐, 인도네시아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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