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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속 가능 농업을 위한 환경 변수 관련 논문 정리
작성자 커피리브레 (ip:)
  • 작성일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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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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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 지속 가능 농업을 위한 환경 변수 관련 논문 정리

 

내용 :

Cárdenas, A. B., et al. "Eficacia de mezclas de cepas del hongo Beauveria bassiana en el control de la broca del café." (2008).

커피베리보러의 생물 구제 방법인 Beauveria vassiana 균류의 실제 효과를 측정하는 실험으로서, 커피열매에 보러를 감염시킨 뒤 24시간 내로 균류를 살포하고 30일 뒤 치사율을 측정함. 실험실 환경에서는 발병력이 낮은 균주의 치사율은 100%, 현장 실험에서는 발병력이 낮은 균주의 치사율이 66.6%로 나타났음. 발병력이 높은 균주의 치사율이 오히려 낮게 나타난 것은 환경과 균류 사이의 밝혀지지 않은 상관 관계가 있기 때문으로 보임

 

Cai, Wenju, et al. "Increased frequency of extreme La Niña events under greenhouse warming." Nature Climate Change 5.2 (2015): 132-137.

가상 실험 모델을 바탕으로 엘니뇨 남방 진동(ENSO) 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주기가 짧아지고 강도가 세진다는 가설을 제기. 저자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바다에 면한 대륙이 보다 빨리 데워지고 해양의 수직 온도 경사가 심해지면서 라니냐의 발생이 증가했으며(23년에 1회에서 13년에 1회로), 심화된 엘니뇨가 온 뒤로 바로 심화된 라니냐가 올 가능성이 늘어났다고 (다음 해 라니냐가 올 가능성 75% 증가) 설명함.

 

Hansen, Matthew C., et al. "High-resolution global maps of 21st-century forest cover change." science 342.6160 (2013): 850-853.

2000-2012년간의 해상도 30m 위성자료를 활용하여 삼림지대 변화를 관찰함. 브라질의 경우 연간 벌채량이 1318㎢ 이며 현재 삼림벌채가 점차 줄어드는데 비해 인도네시아( 1021), 말레이시아, 파라과이, 볼리비아, 잠비아, 앙골라 및 기타 지역은 그만큼 더 심화되었음. 아열대지역은 집약적 임업으로 삼림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 (주요 10대 삼림 생태 지구 중 5곳 이상이 20% 이상의 삼림 변화가 일어남) 대형 화재가 일어난 보레알 삼림의 경우 상당한 속도로 삼림 회복이 일어나는 것을 확인  

 

Baca, María, et al. "An integrated framework for assessing vulnerability to climate change and developing adaptation strategies for coffee growing families in Mesoamerica." PLoS One 9.2 (2014): e88463.

기후변화에 대한 중미지역의 취약성과 커피 농가의 적응방법에 대해 연구. 저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중미 아라비카 커피 재배지는 모두 기후 적합성이 떨어질 것이며 가장 큰 피해는 엘살바도르, 가장 적은 피해는 멕시코가 받을 것이라 전망하며 기후 적합성과 생산 민감성, 노동력 이동, 인프라 부족, 자금 지원 빈약, 낮은 수준의 사회 단체 지원이 그 원인이라고 지적. 정부와 연구소의 특화된 지원과 재배인 단체 강화가 적응 전략으로 추천됨

 

Jha, Shalene, et al. "Shade coffee: update on a disappearing refuge for biodiversity." BioScience 64.5 (2014): 416-428.

최근의 커피 재배법, 특히 그늘 커피 경작이 어떻게 변해왔으며 이로 인해 커피 경작지의 생태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논의함. 저자는 1990-2010년 사이 경작지가 1020만 헥타르가 사라졌지만 생산량은 오히려 36%가 늘어났는데 이는 브라질, 콜롬비아 등 주요 생산지에서의 농업 집중화와 생산성이 낮았던 곳(아프리카)에서의 재배 포기, 그리고 고생산성 품종의 보급 덕분이라 설명. 이러한 재배 변화로 인해 경작지 외관뿐만 아니라 경작 형태 또한 달라졌는데 그 주요한 것이 집약경작을 위한 그늘나무의 감소, 무기비료 사용 증가라고 지적. 저자는 그늘나무를 사용하는 것이 생산성과 품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그늘나무를 사용할 때 생태계 보존과 생물종 다양성 확보에 중요하며 해충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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