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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커피와 비알콜성 지방간 질병 : 간 보호 증거?
작성자 커피리브레 (ip:)
  • 작성일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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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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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비알콜성 지방간 질병 : 간 보호 증거?
 
원제
: Coffee and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Brewing evidence for hepatoprotection?
 
저자
: Shaohua Chen,*,† Narci C Teoh,† Shiv Chitturi† and Geoffrey C Farrell†
 
요약
:
 
저자는 PubMed 에 게제된 여러 논문을 통해 커피와 비 알콜성 간 질환과의 관련성을 살펴보았다. 2001-2008 사이 미국에서 진행된 연구에서는 아프리카계, 남성, 비만, 카페인 섭취량, 물 섭취량이 독립 변수로 관련이 있었다.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연구에서는 커피 음용인이 비음용인에 비해 지방간 정도가 덜하였고, 비만, 인슐린 내성, 낮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 고령, 고혈압은 높은 지방간 수치 위험과 정관계가, 커피 음용은 역관계가 나타났다. 이는 멕시코에서의 연구에서도 동일하였다. 다만 이들 연구는 커피의 효과가 어떤 기작으로 적용되는지는 밝히지 못하였으며, 항산화, 항염증, 항섬유화, 달라진 에너지 대사 등이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다음, 비 알콜성 간 질환에 의해 내성과 위험도가 커지는 2형 당뇨의 경우, 커피 음용은 지속적으로 위험을 낮추는 효과를 보였고, 이는 인종, , 지역에 따른 차이가 없었다. 이 또한 원인 기작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혈장 아디포넥틴, 항산화, 항염증, 열 발생 효과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측된다.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에 대해서는 커피의 폴리페놀 및 멜라노이딘 성분이 항산화 활동을 통해 손상에 대처하는 것으로 보는 연구가 여러 건 있었지만, (mouse)실험에서는 인스턴트 커피를 먹인 쥐의 경우 간의 산화 스트레스에 대해 거의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 염증에 대해서는 두 건의 연구에서 상당한 항 염증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간 섬유화에 대해서는 유럽의 연구에서 일반 커피 음용과 섬유화는 역관계가 나타났지만, 에스프레소는 달랐는데 이는 설탕을 넣어 마시는 습관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간 대사에 대해서는, 콜롬비아 커피 추출물이 포도당 내성을 증진시키고 고혈압을 낮추어 주며 순환기를 개선해 주고 비 알콜성 간 질환을 낮추어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별도의 실험에서는 커피 폴리페놀을 첨가한 경우 몸무게 감소, 복부와 간 지방 축적 감소, 대식 세포의 지방질 침투 감소가 나타났다
.
 
 
cite :
 
Chen, S., et al. (2014). "Coffee and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brewing evidence for hepatoprotection?" J Gastroenterol Hepatol 29(3): 43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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