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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 성인의 경우 커피와 녹차 소비가 인슐린 내성과 관련 있음
작성자 커피리브레 (ip:)
  • 작성일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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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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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인의 경우 커피와 녹차 소비가 인슐린 내성과 관련 있음

원제 : Coffee and green tea consumption is associated with insulin resistance in Japanese adults

저자 : Ngoc Minh Pham,
, Akiko Nanri, Takeshi Kochi, Keisuke Kuwahara, Hiroko Tsuruoka, Kayo Kurotani, Shamima Akter, Isamu Kabe, Masao Sato, Hitomi Hayabuchi, Tetsuya Mizoue

site : Pham, N. M., et al. (2014). "Coffee and green tea consumption is associated with insulin resistance in Japanese adults." Metabolism63(3): 400-408.

주요 내용 :

커피는 클로로겐산,퀴나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포도당-6인산효소 억제효과, 인슐린 민감성 증대효과가 있음
.

역학조사로는 커피와 차가 2형 당뇨에 보호 효과가 있음이 나타난 바 있지만 이에 대해 명확하게 논지가 갈려져 있지는 않음. 또한 글루코스 대사에 대해서는 서구인 대상의 연구가 있어, 인슐린 분비력이 떨어지는 동양인에 대한 연구가 필요함
.

2009, 2012
년 큐슈 지방 거주민과 칸토 지역 제조공장에서 연구 진행. 2009년의 경우 567, 2012년의 경우 1212(응답율 72%)에 대해 설문. 이중 일부 질문에 대한 무응답, 임산부, 환자 등 제외한 남성 1087, 여성 220명에 대해 HbA1c 자료 분석
.

당 대사 관련 사항을 다중직선회귀법으로 처리하자 과체중(BMI 지수 25 이상)인 사람에 한해 커피 음용이 HOMA-IR(인슐린 저항성에 대한 생체항상적 모델 평가, 인슐린 저항성 선별검검사의 일종, 수치가 높을수록 인슐린 효과가 떨어짐)과 역관계를 나타낸다는 것이 확인, 반대로 녹차는 정비례관계를 나타냄


HOMA-β (
베타세포 저항성, 수치가 높을수록 인슐린 분비 기능이 높음) HbA1c(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이 많음을 의미) 과는 커피와 녹차 모두 관련성이 없었음

커피 음용이 인슐린 분비와는 무관하게 인슐린 저항성을 낮춘다는 결론

참조 :

설자료에 따르면, 커피음용량이 많으면 직위가 낮을 가능성이 적고 흡연자일 가능성은 높으며 녹차는 적게 마시는 경향이 있되 총 에너지 섭취량은 많은 것으로 나옴. 이에 비해 녹차 음용량이 많을 경우 여성, 기혼일 가능성이 높고 술을 마실 가능성은 낮으며 커피를 적게 마시는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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